당뇨병 대란 시대, 혈압 관리도 중요…탄수화물 어떻게 먹을까? 당뇨병은 많이 먹고 움직임이 적으면 위험도가 높아진다. 살이 찌면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도 있다. 식사를 통한 총 열량을 줄여서 과체중-비만인 경우 체중을 5% 이상 감량하는 게 좋다. 식사는 저열량-저탄수화물-저지방식이 권장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김용 기자 2025-05-16
대장암-치매 예방에 이런 공통점이…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것은?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은 신체활동(운동)이 꼽힌다. 나이 들었다고 앉아만 있지말고 부지런히 몸을 움직이는 것이다. 몸의 혈액순환이 좋아져 뇌혈관에도 이롭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외국어 공부, 손을 사용하는 일기 쓰기-그림 그리기-뜨개질도… 김용 기자 2025-05-16
“속옷도 흘러내려” 최준희, ‘54kg’ 빼고 앙상해진 근황…뭐 했길래?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살이 더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42kg까지 감량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속옷만 착용한 채 앙상한 몸매를 드러냈다. 헐렁해진 팬티도 눈에 띄었다.… 최지혜 기자 2025-05-16
“한혜연 맞아?”…14kg 빼고 확 달라져, 다이어트 ‘이렇게’ 했다고?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혜연이 긴팔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거와 달리 늘씬해진 팔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혜연은… 최지혜 기자 2025-05-15
30대 50% 이상, 무릎관절 손상되기 시작?…‘바로 이것’ 탓 국내 비만율(2023년)은 37.2%(남성 45.6%, 여성 27.8%)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 비만율은 19세 이상 인구 중 체질량지수(BMI, 단위 kg/m²)가 25이상인 사람의 비율이다. 비만 때문에 30대 초반부터 무릎관절이 손상되기 시작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김영섭기자 2025-05-15
“각 잡고 운동 안 해도 돼”…몸속 지방 없애는 습관 5가지 나이가 들면서 몸에는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난다. 신진대사는 자연스럽게 느려지고, 근육은 적어지면서 지방은 많아져 칼로리 연소 과정이 느려진다. 연구에 따르면 체지방 함량이 높을수록 사망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권순일 기자 2025-05-15
“일주일 만에 1.2kg 빠져”…김소영, 아침마다 ‘이 음료’ 마셨다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일주일 만에 1.2kg을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주일 만에 체중이 56.7kg에서 55.5kg으로 빠진 근황을 전했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로 올리브오일과 레몬즙을 꼽았다. 김소영은 “아침… 최지혜 기자 2025-05-14
10일간 물만 마시면, 체중·허리둘레 ‘이만큼’ 감소 열흘 동안 물만 마시면 체중을 약 8%, 허리둘레를 약 6%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 등 국제 연구팀은 남녀 20명을 대상으로 ‘물 단식’의 효과를 시험한 결과 이같이… 김영섭기자 2025-05-14
홍진경·엄정화가 즐겨먹는 ‘이것’…다이어트에 아주 효과적이라고? 다가오는 여름을 맞이해 식단 관리에 돌입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에는 식사량을 대폭 줄이거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등 건강하지 않은 방식보다는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떠오르고 있다. 불필요한 지방 축적을 막으려면… 최지혜 기자 2025-05-14
“하루 1000kcal '이것'만 먹어”…4일간 2kg뺐지만 이런 부작용이? 단기간 체지방 감량을 목표로 한 극단적 다이어트 실험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가운데, 예상치 못한 결과가 주목 받고 있다. 캐나다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윌 테니슨(30세)은 ‘세계에서 가장 극단적인 다이어트’라는 이름으로 4일간 하루… 정은지 기자 2025-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