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간 체중 유지” 57세 최정원, 꾸준히 3가지 운동 실천했다고? 최정원이 꾸준히 하는 운동으로 수영, 걷기, 스텝밀을 꼽았다. [사진=KBS1 '아침마당'] 뮤지컬 배우 최정원(57)이 18년 전 입었던 무대 의상을 아직도 입는다고 전했다. 최근 최정원은 KBS1 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진행자 엄지인은… 최지혜기자 2025-07-19
외조부·엄마 심장마비로 숨진 46세女, 10년간 ‘식물성식단’ 지켰더니… 10년 전 심장마비 위험이 높은 관상동맥병 진단을 받았으나,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위기를 극복한 미국 코미디언 로렌 버닉(56). 몇몇 사촌들처럼 40대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지 않고 탈없이 잘 살고 있다. [사진=SNS(로렌 버닉)] 미국의… 김영섭기자 2025-07-19
고지혈증에 놀라는 사람들 “내가 왜?”…예상하지 못한 ‘이 음식’ 조심하는 이유? 고기 비계, 기름진 음식을 거의 안 먹는 사람이 고지혈증 진단을 받으면 “내가 왜?”를 외치기 쉽다. 거의 매일 밥하고 김치만 먹고 살았는데 난데없이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쌓여 있다는 것이다. 내 몸에… 김용 기자 2025-07-19
부기 제로 비결? 혜리 “짜게 먹으면 ‘이 채소’ 꼭 먹어야” 가수 겸 배우 혜리(31)가 몸매 유지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린다이어트’에서 혜리는 다이어트를 성공한 후 유지하고 있는 비결에 대해 “채소를 좋아한다”며 “간이 센 음식을 먹으면 오이를 우걱우걱 먹는다”고 말했다.… 이지원 기자 2025-07-19
“살 빠질 수밖에 없네”…김지혜, 16시간 공복 지키고 먹은 음식은? 개그우먼 김지혜(46)가 16시간 공복을 지키며 다이어트 열정을 보였다. 최근 김지혜는 자신의 SNS에 “16시간 공복 지키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생채소와 삶은 달걀, 찐 고구마, 찐 옥수수, 사과와 자두… 이지원 기자 2025-07-19
강소라 “배우 되려고 3개월에 20kg 빼”…꼭 지킨 3가지 습관은? 배우 강소라가 배우가 되기 위해 실천한 다이어트 비법 세 가지를 공개했다. 강소라는 최근 MBC 예능 ‘아임 써니 땡큐’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강소라는 고등학교 때 연기 공부를 위해 학원에 등록하려 했으나 당시… 최지혜기자 2025-07-18
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블루베리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요즘 당뇨병 비상이다. 건강검진 때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할 경우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 특히 하루 첫 식사를 하는… 김용 기자 2025-07-18
“저렴한 천연 오젬픽?”…다이어트 돕는 ‘이 음식’, 어떻게? 체중 감량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오젬픽의 가장 큰 단점은 비싼 가격이다. 그렇다고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니다. 천연 오젬픽이 있다. 국제 학술지《뇌 연구(Brain Researc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털이 많고 풋고추처럼 생긴… 박주현 기자 2025-07-18
국물 항상 다 먹었더니 “어, 혈압이 왜 이래”…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심뇌혈관질환은 거의 모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흡연 등 5대 위험 요인에서 비롯된다. 중년이 넘으면 이런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늦어도 50대부터 관리해야… 김용 기자 2025-07-18
채소는 다 좋아? “어, 혈당이 왜 이래”…‘이 채소’는 조심하는 이유?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당뇨병 초기 진단이 나오면 비상이다. 평생 약을 먹거나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병은 고위험군이나 초기 단계일 때 뿌리를 뽑아야 한다. 음식 조심, 운동이 기본이다. 그렇다면 채소는… 김용 기자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