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삶은 달걀, 생채소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아침식사 때 달걀을 먹으면 흡수가 빠른 동물성 단백질 섭취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하루를 여는 아침 첫 식사는 참 중요하다. 전날 저녁 식사를 일찍 했다면 우리 몸은 거의 12시간 이상의 공복… 김용 기자 2025-08-29
술 마시면 살 빠진다고? 뻥튀기 정보에 속지마! 적당한 음주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잘못된 정보가 확산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술을 마시면 살이 빠진다’는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하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연구를 잘못 해석한 사례”라며 반박에 나섰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장자원 기자 2025-08-29
길거리 흡연 등 간접흡연이 더 독하다...폐암 외 간암, 위암, 대장암 위험까지 담배를 장기간 피우면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도 생길 수 있다. 30년 이상 흡연한 사람은 후두암 발생 위험이 88%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암 위험은 57%, 위암 51%, 대장암은 29% 높아진다. 위험도를… 김용 기자 2025-08-29
맛 없는 채소 ‘약’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채소는 과일과 달리 맛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도 다른 첨가물은 넣지 말고 그대로 먹어야 건강 효과가 높다. 맛 없는 채소는 건강을 위한 ‘약’으로 생각하고 먹는 게 마음 편하다. 생채소를 먹기… 김용 기자 2025-08-28
“하나도 안 처졌네” 53세 미나, 탄탄 몸매 관리 어떻게 하길래? 가수 미나(53)가 여전히 탄력있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몸매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미나는 폴댄스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후 미나는 헬스장에서 운동까지 끝냈다. 그는 “폴댄스하고 헬스장… 최지혜 기자 2025-08-28
“어, 남편이 이상해” 오해하기 쉬운 남성 갱년기…부부 싸움 막는 습관은? 중년 남녀는 몸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여성은 물론 남성도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신체, 감정의 변화가 눈에 띈다. 남성도 갱년기 증상을 겪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성과 달리 서서히 진행되어 지나칠 수 있지만,… 김용 기자 2025-08-28
‘30kg 감량’ 미자, ‘이 음식’ 먹으며 다이어트? “샐러드보다 든든해” 3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개그우먼 미자(40)가 관리를 위해 먹는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미자는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라며 “아예 샐러드보다는 현미밥이 조금 들어 있는 포케를 선택했다. 든든하게”라는 글과 함께… 이지원 기자 2025-08-28
41kg 권은비 “‘이 음식’만 먹으면서 7kg 감량”…워터밤 여신 비결? 가수 권은비(29)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권은비는 화제가 된 ‘워터밤’ 무대를 언급하며 “새로운 무대를 보여드려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반응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홍현희가 “살이… 이지원 기자 2025-08-27
혈당 조절 위해 가장 좋은 운동은?…2일 이상 쉬면 몸에 어떤 변화가? 건강정보에 ‘신체활동’이란 말이 자주 나온다. 운동과 같은 의미이지만 집안 일 등 몸의 힘을 쓰면서 근육을 움직이는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 식사 후 오래 앉아 있는 것이 가장 나쁘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김용 기자 2025-08-27
면, 빵 좋아하고 운동은 싫어…당뇨병 전 단계에 고지혈증까지, 왜? 요즘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식후 혈당이 매번 치솟으면 살이 찌고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식생활과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 “뚱뚱해지면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다.… 김용 기자 2025-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