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까지 스마트폰보다 낮에 몽롱하다면 '이 병' 때문 늦어도 밤 11시에는 잠들고 아침 7시에는 일어나던 사람이 새벽 3시가 넘어야 겨우 잠이 든다면 일상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렇게 새벽 내내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다가 잠들고 아침에는 겨우 일어나 지각하기 일쑤라면 단순히… 김성은 기자 2021-08-22
당뇨병 개선에 운동은 필수…잘하는 방법 3 당뇨병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 등의 대사질환의 일종이다. 혈중 포도당의 농도가 높아지는 고혈당을 특징으로 하며, 고혈당으로 인하여 여러 증상 및 징후를 일으키고 소변에서 포도당을 배출하게 된다. 당뇨병은… 권순일 기자 2021-08-22
충치·심장병 예방까지...와인은 정말 건강한 술일까? 와인은 주류 중에서도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와인을 식사에 곁들여 마신다. 그러나 와인 역시 항상 건강상 이익을 주는 것은 아니며, 각자 체질마다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고… 김수현 기자 2021-08-21
장염 걸렸을 때 속 다스리는 식품 6가지 폭염 아래 장염의 계절이다. 대부분의 여름철 장염은 식중독균 등 세균성으로 인해 발생된다. 비위생적인 상태에서 음식을 조리하거나, 더운 날씨 때문에 음식이 상하기 쉽다. 이 상태에서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대장균 등의 주요 식중독… 정희은 기자 2021-08-20
코골이 다스리는 법 4 코를 고는 건 자는 동안 상기도가 좁아지기 때문이다. 깨어 있을 때는 상기도, 즉 숨을 쉬는 공간인 비강과 인두, 후두가 열려 있다. 따라서 공기가 쉽게 폐로 들어간다. 그러나 자는 동안에는 조직이… 이용재 기자 2021-08-20
코로나 피하며…집에서 뱃살 줄이는 방법 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펜데믹 기간이 길어지면서 체중 그중에서도 뱃살이 붙었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무더위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등으로 활동량이 줄어든 게 주원인이다. 뱃살을 확 줄이고, 근육질의 몸매를 만들려면 피트니스클럽에서 전문… 권순일 기자 2021-08-20
男女 다르게 나타나는 질병 증상들 9 같은 질환을 앓더라도 신체에 미치는 영향은 남녀가 다를 수 있다. 증상이 어떻게 나타나는지가 다르고 치료방법도 제각기다. 얼마나 병과 잘 싸우는지에 대해서도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다음은 미국 건강정보 사이트… 정희은 기자 2021-08-19
이 '음식’ 먼저 먹으면 살 뺄 수 있다. 어떻게? 고기를 푸짐하게 먹어도 ‘마무리’는 꼭 공기밥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 배가 충분히 부른데도 밥을 먹어야 제대로 식사를 했다는 습관 때문일 것이다. 뭔가 아쉬울 때 숟가락을 놓는 게 건강에 좋다. 하지만 실천이… 김용 기자 2021-08-19
과하면 독... 운동량 과도하다는 신호 5 운동이 지나치면 건강에 독이 된다. 운동을 얼마나 해야 과도한 걸까? 미국 건강 매체 '에브리데이 헬스'가 그 징후를 정리했다. 미국 보건복지부는 성인 기준 주당 중강도 운동 150~300분, 고강도 운동 75~150분 이상을… 이용재 기자 2021-08-18
오른쪽 윗배 이상으로 알 수 있는데.. 간암의 증상은? 간암은 매년 1만5천여 명이 넘는 환자가 쏟아지는 국내 6위의 암이다. 대부분의 암이 초기에는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지만 간암은 특히 ‘무증상’이 심하다. 따라서 발견이 늦은 경우가 많아 생존율이 낮은 암에 속한다.… 김용 기자 202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