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노랗게 변하는 아기, 치료할 길 생긴다! 희귀 난치병으로 분류되는 유전적 간질환 알라질증후군(ALGS) 치료를 위해 개발된 신약이 동물실험에 성공했다. 《미국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발표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포드번햄의학연구소(SBP)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데이’가 최근… 한건필 기자 2023-01-09
장 건강이 나빠졌다는 의외의 징후 4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이 미생물 생태계가 조화롭지 못하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다. 가스가 차거나 설사가 나기도 한다. 장의 건강 상태와 연관 지어 생각하기 힘든 뜻밖의 증상도 있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3-01-09
대장암이 위암보다 많아진 이유, 장 청소하는 ‘이 음식’? 지난해 12월 발표 국가암등록통계를 보면 국내 대장암 환자 수가 위암보다 많아진 점이 주목된다. 위암은 10년 이상 사실상 전체 암 1위(갑상선암 제외)였다. 암 발생 추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대장 건강을… 김용 기자 2023-01-08
아침은 생배추·달걀, 오후엔 ‘배추전’.. 몸의 변화가? [사진=국립농업과학원] 배추를 보면 김치를 떠올린다. 배추는 생으로 먹거나 국, 전으로 활용해도 맛 좋은 건강식이 된다. 열을 가해 익혀도 비타민 C가 거의 남아 있다. 13세기경 우리나라 문헌을 보면 약용으로 사용될 만큼… 김용 기자 2023-01-07
기침만? 도라지·더덕, 염증·지방도 줄이는 이유 도라지와 더덕은 기침-가래 증상 완화에 좋아 호흡기 질환이 많은 겨울에 주목받고 있다. 이런 효능 외에 염증 예방, 지방-콜레스테롤 저하, 간섬유화 억제를 통한 간 기능 개선, 뇌신경 보호 등 다양한 효과를… 김용 기자 2023-01-06
아침엔 달걀, 104세에 근력 운동.. 건강수명이란? 요즘은 병치레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수명’이 주목받고 있다. 90세, 100세를 넘겨도 앓아 눕는 기간이 길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다. 건강수명은 타고나는 것일까? 우리 주위의 ‘건강수명인’들은 후천적인 노력파들이 많다.… 김용 기자 2023-01-06
콜레스테롤 많지만… 적당히 먹으면 몸에 좋은 식품 4 중년부터는 콜레스테롤 수치가 걱정되어, 음식을 먹을 때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은 식품을 고르게 된다. 사실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을 형성하는 세포와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이고, 장기의 기능과 상태를 정상적으로 유지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합성하는 재료이다.… 이지원 기자 2023-01-05
술·담배만? 여성이 위험에 빠지는 뜻밖의 병 2가지 “술, 담배 안 하는데 간, 폐는 건강하겠지...” 흔히 ‘간암=술’ ‘폐암=담배’를 떠올리는 경우가 있다. 술, 담배와 거리가 먼 여성들 일부는 간, 폐 건강에 방심하는 경우가 있다. 간암, 폐암은 환자 수로 볼… 김용 기자 2023-01-04
혈관 걱정에 들깨·들기름 먹었더니, 몸의 변화가? 우리 조상들이 즐겨 먹던 식품 중에는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좋은 음식이 많다. 들깨, 들기름이 대표적이다. 들깨는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재배한 한민족 고유의 작물이다. 각종 나물무침, 비빔밥, 볶음, 국 등 다양한 음식에… 김용 기자 2023-01-04
운동 중 놓치기 쉬운 중요한 ‘이것’? 운동은 왜 할까? 강추위에도 운동을 하는 이유로 건강 유지가 첫 번째로 꼽힐 것이다. 중년들은 건강수명을 생각하기 시작하는 나이다. 건강한 삶을 위해 귀찮아도 매일 걷고 근력 운동을 한다. 무리할 필요는 없다.… 김용 기자 2023-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