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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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의사를 도와주는 선생님?
의사는 전문가이지만 예언가는 아니다. 얼굴을 쓱 보고 그 사람의 지나온 날들을 알아맞히지 못하며 미래의 길흉화복도 점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이 어디가 아프다고 말하면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 의료 기록)에 입력하면서도 그…
비만 남녀의 뇌구조 다르다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남녀의 뇌 구조와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체중감량 치료법도 성별에 따라 달라야 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브레인 커뮤니케이션스(Brain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미성년 환자에게도 의사가 설명해야 하나
최근 환자에 대한 의사의 설명의무가 점차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의사는 수술이나 시술 등 신체에 대한 침습적인 의료행위를 하기 전 질병의 증상, 치료방법의 내용과 필요성, 예상되는 위험과 부작용 등에 대하여 환자에게 설명해야…
‘지끈지끈’ 편두통...완화 돕는 음료 7
편두통은 단순히 머리의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편두통은 머리 혈관의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작적이며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두통의 일종이다. 편두통은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유병률에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 주로…
56세 김희애의 자기 관리.. 갱년기를 이기는 법은?
배우 김희애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문명특급’에서 진행자가 “집에서 쉴 때도 눕지 않는다고 들었다. 이 작고도 큰 차이가 사람의 길을 바꾸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애에게 “새벽 5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