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의사를 도와주는 선생님? 의사는 전문가이지만 예언가는 아니다. 얼굴을 쓱 보고 그 사람의 지나온 날들을 알아맞히지 못하며 미래의 길흉화복도 점치지 못한다. 어떤 사람이 어디가 아프다고 말하면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 의료 기록)에 입력하면서도 그… 에디터 2023-04-10
‘고혈압’ 유발… 나이 들수록 피해야 할 짠맛 음식 9 살이 찔수록 걸리기 쉬운 ‘고혈압’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은 바로 ‘식습관’이다. 소금이 많이 든 짠맛 음식은 고혈압의 원인으로 가장 많이 꼽힌다. 짠 음식 외에도 음주, 흡연, 비만, 스트레스, 당뇨병,… 김수현 기자 2023-04-10
화장품이 질병 유발? 인체에 쌓이는 독소 3 예뻐지려고 아침 저녁 열심히 바르는 화장품이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이게 무슨 소린가 싶지만, 실제로 화장품의 일부 성분은 인체에 쌓이면 잘 배출되지 않아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특히 일부 방부제… 김수현 기자 2023-04-09
비만 남녀의 뇌구조 다르다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남녀의 뇌 구조와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체중감량 치료법도 성별에 따라 달라야 한다는 연구가 나왔다. 《브레인 커뮤니케이션스(Brain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7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한건필 기자 2023-04-09
미성년 환자에게도 의사가 설명해야 하나 최근 환자에 대한 의사의 설명의무가 점차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의사는 수술이나 시술 등 신체에 대한 침습적인 의료행위를 하기 전 질병의 증상, 치료방법의 내용과 필요성, 예상되는 위험과 부작용 등에 대하여 환자에게 설명해야… 에디터 2023-04-09
작두콩, 목련꽃, 프로폴리스…환절기 비염에 도움될까? 비염. 물처럼 흐르는 맑는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 및 코 막힘을 특징으로 하는 코 점막의 염증성 질환이다. 원인에 따라 감염성과 비감염성, 지속기간에 따라 급성 또는 만성 비염으로 구분된다. 급성비염은 주로 감기라고… 에디터 2023-04-09
‘지끈지끈’ 편두통...완화 돕는 음료 7 편두통은 단순히 머리의 한쪽에서 나타나는 두통을 가리키는 말이 아니다. 편두통은 머리 혈관의 기능 이상으로 인해 발작적이며 주기적으로 나타나는 두통의 일종이다. 편두통은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유병률에 많은 차이를 보이는데, 주로… 권순일 기자 2023-04-09
운동 어려울 때...살 빼는데 도움 되는 식품 5 건강을 지키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데는 운동만한 게 없다. 그러나 운동을 할 수 없는 피치 못할 사정이 있을 수 있다. 운동의 중요성을 잘 아는데 정작 꾸준히 하는 사람은 드문 까닭이다.… 권순일 기자 2023-04-08
중년 이후 그냥 넘기면 안 되는 몸의 신호 6 젊었을 때는 가볍게 여기던 증상이 50대가 지나면 더 큰 위험 징조가 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 엠디’가 50세 이후에 주의해야 할 몇 가지 신체 이상 증상과 생활 속… 권순일 기자 2023-04-08
56세 김희애의 자기 관리.. 갱년기를 이기는 법은? 배우 김희애가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6일 유튜브 ‘문명특급’에서 진행자가 “집에서 쉴 때도 눕지 않는다고 들었다. 이 작고도 큰 차이가 사람의 길을 바꾸나 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애에게 “새벽 5시에… 김용 기자 2023-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