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쪽이지?"...회전 방향 헷갈리면 치매 위험 걸을 때 회전 구간에서 방향을 바꾸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알츠하이머병의 초기 징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연구팀은 31명의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3-10-12
중년 여성이 고기+콩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중년은 남녀 모두 몸이 요동치는 시기이다. 특히 남성보다 갱년기 증상이 심한 여성은 잘 먹어야 건강수명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혈관, 근육, 염증 관련 질병에 조심해야 한다. 어떻게 해야 중년을 넘어… 김용 기자 2023-10-11
췌장암은 당뇨와 짝꿍...최악의 습관은 무엇? 췌장암이 갈수록 늘고 있다. 매년 4000명이 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 환자가 급속히 늘고 있다.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0년에만 여성 신규 환자가 4090명으로 남자 4324명과 비슷하다. 최근 위험 요인에… 김용 기자 2023-10-11
차 한 잔의 여유...“가을 정취 느끼며 암도 물리치자” 녹차, 홍차, 허브차 등 차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마시는 음료다. 다양한 종류와 맛을 가진 수분 공급 음료로 칼로리가 거의 없는 차는 저 칼로리 식단에 큰 도움이 된다. 차의 카페인… 권순일 기자 2023-10-11
“5번 주사 찔러대”…그 간호사, 내 혈관 왜이리 못찾나? # 최근 건강검진을 받은 목동 사는 김현아(43세, 가명)씨는 그날 혈액검사를 받기 위해 간호사가 주사바늘을 5회나 헛찌른 것을 생각하면 아직도 억울하다. 핏줄이 잘 안 보인다는 이유였지만 작년 검진에서는 한 번에 찔렀었는데… 정은지 기자 2023-10-10
“갑자기 웩~” 운동하다가 구역질 나는 이유는? 운동을 열심히 하다 보면 가끔 갑자기 구역질이 날 때가 있다. 운동을 처음 하는 사람에서부터 운동선수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증상이다. 원인은 운동 전 먹은 음식, 운동 환경 등 여러… 지해미 기자 2023-10-10
청소기 밀고 빨래 널 때..."오히려 스트레스 풀린다"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요가는 긴장을 푸는데 있어 인기 있는 방법 중 하나며 네덜란드 사람들은 아무 것도 하지 않는다는 뜻의 ‘닉센(niksen)’을 선호한다. 그러나 이베이(eBay)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화초에 물을 주고,… 권순일 기자 2023-10-10
혈압 낮추고 살도 빼는 효율 높은 생활 습관은? 최근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15도 안팎으로 벌어지는 환절기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일교차가 커지면 혈관 기능을 조절하는 교감·부교감 신경의 균형이 깨져 혈관이 지나치게 수축되어 혈압이 높아진다. 특히 이미 혈압이 높다면… 김용 기자 2023-10-09
배고프다면서 '밥' 말고 '술' 찾는 사람...왜? 배가 출출할 때 술 생각이 난다면 애주가가 틀림없다. 그런데 공복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술도 많이 마시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식욕을 느끼게 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때문으로 나타났다. 그렐린은 위에서 만들어져 배고프다는… 권순일 기자 2023-10-09
가벼운 운동도 유방암 위험 낮춰...다만 체중 늘면 효과 “꽝” 전문가들은 “유방암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모르기 때문에 어떤 사람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어떻게 하면 유방암을 피할 수 있는지 확실하게 말하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그러나 여러 연구를 통해 유방암 환자와 아닌… 권순일 기자 2023-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