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안 마시는데 지방간.. 나쁜 식습관 vs 좋은 음식은? 건강 검진에서 흔하게 발견되는 비알코올 지방간을 가볍게 여기면 안 된다. 간경변증, 간암 뿐 아니라 대장암 위험도 높이기 때문이다. 평소 간 건강을 위해 고열량 음식을 줄이고 운동도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09-13
"검은 머리로 다시 날텐데"...새치 막 뽑다간 새치는 젊은 사람의 검은 머리에 드문드문 섞여서 난 흰 머리카락을 말한다. 모발 전체적으로 색이 변하며 자라는 흰머리는 나이가 들며 모낭 속 멜라닌 색소 양이 감소해 생기는 변화지만 젊은 나이에 생겨난… 권순일 기자 2023-09-13
세상사 '안물안궁'...무관심하면 "두뇌 쪼그라든다" 남의 관심을 너무 받고 싶어 하는 사람, 즉 ‘관종’도 문제지만 세상일에 너무 무관심한 것도 현대 사회의 병폐 중 하나로 꼽힌다. 세상사 '안물안궁'(안 물어봤고 안 궁금하다의 줄임말)인 이런 무관심이 두뇌 건강에는… 권순일 기자 2023-09-13
‘이 기분’ 때문에 혈당 올라.. 당뇨 위험에 스트레스, 왜? 혈당 조절이 안 되는 당뇨병은 유전, 비만, 음식, 운동 부족 등 여러 요인들이 섞여서 생기지만 스트레스, 우울감도 작용한다. 호르몬 이상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 장기간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김용 기자 2023-09-12
바람만 맞아도 아파?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높이는 '이 병' 통풍을 앓는 환자는 뇌졸중과 심부전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림대성심병원 병리학교실·소화기내과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제이터를 분석해 내린 결론이다. 연구팀은 이 결과를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endocrinology》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2002~2019년… 장자원 기자 2023-09-12
급하게 뺀 살은 ‘수분’이다? 체중 감량에 대한 오해와 진실 5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매일 체중계 숫자에 매달리게 된다. 체중 감량을 위해 처음에는 극단적인 식사량 제한으로 몸무게가 줄어들지만, 그게 체지방이 아니라 수분이라면? 지방은 마지막에 빠진다는데, 그럼 어떻게 체중을 줄여야 진짜 살, 즉… 김수현 기자 2023-09-12
"뚱뚱하면 사춘기 빨라져"...4세 아이가 성조숙증? 영국에서 기록적인 수의 여자아이들이 너무 일찍 사춘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그중 일부는 4살에 사춘기를 맞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비만을 주요 요인으로 꼽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해 영국에서 ‘성조숙증’으로 병원… 박주현 기자 2023-09-11
입가에 '뾰루지 물집' 생겼는데...선크림 발라도 될까? 입가에 따끔거리는 뾰루지가 생기면 성가시기도 하지만, 미관상 좋지 않다. 입가에 작은 물집이 잡히는 건 대개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원인이다. 헤르페스라는 이름 탓에 성병을 떠올리기도 하지만, 입에 생기는 물집은 단순 포진 바이러스… 권순일 기자 2023-09-11
꾸준히 운동하고, 살 뺐더니...내 심장이 “생생” 심장병은 암에 이어 한국인의 사망 원인 2위로 꼽힌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의하면 미국에서는 남녀 모두 사망 원인 1위가 심장병으로 사망자 4명 중 1명을 차지한다. 평소 건강한 심장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권순일 기자 2023-09-10
운전대, 70살 넘어 잡으면 안되나요? 나이 많은 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을 독려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다. 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우려에서다. 최근 충북 옥천군은 운전면허 자진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 주는 지원금을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하기로 했으며, 대전시도 내년부터 고령자 운전면허… 윤은숙 기자 2023-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