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만보 걷기’보다 ‘계단5층 오르기’?...심혈관병 뚝↓ 하루에 계단을 5층(약 50계단) 이상 오르면 죽상동맥경화증 등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을 최대 20%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툴레인대 공중보건열대의학대학원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에 등록된 45만여명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김영섭기자 2023-09-30
체중 감량 고민..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비율은? 살을 빼고 그대로 유지하려면 단백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콩,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을 적절하게 먹어야 체중 감량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탄수화물만 줄이는 게 능사가 아니라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김용 기자 2023-09-29
추석에 ‘이 말’은 피하세요.. 임영웅이 건넨 말은? 추석 연휴에 가족-친지들이 모인 자리에서 무심코 꺼낸 말 한 마디가 명절 분위기를 망칠 수 있다. 본인은 가볍게 언급한 말이 당사자에겐 마음의 상처로 다가올 수 있다. 결혼, 취업, 대학, 퇴직 얘기… 김용 기자 2023-09-29
임신 중에 또 임신? ... 18일새 잇따라 임신해 출산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시험관아기(IVF, 체외수정) 시술을 받은 30대 호주 여성이 또 임신해 결국 두 아기(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이는 사상 10번째의 '임신중임신(Superfetation)'에 해당한다. 임신중임신은 두… 김영섭기자 2023-09-29
할아버지부터 손녀까지...평생 건강 다지는 운동법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태극전사들의 활약상을 지켜보는 게 큰 즐거움이다. 운동으로 단련된 태극전사들이 각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면서 국위를 선양하고 있다. 일반인들은 국가대표 선수처럼 운동을 할 수는 없지만 평생 운동을 꾸준히 하면… 권순일 기자 2023-09-29
중년의 우울감, ‘이 운동’이 낮춘다.. 얼마나 해야 할까? 걷기는 혈압, 혈당 조절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낼 수 있다. 특히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갱년기를 겪는 중년들이 꾸준히 걷기 운동을 하면 우울증 위험을 높이는 우울감을 낮출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9-28
잠 자는 중 얼굴이 빨개진다고?...치매 위험 신호라는데 안면 홍조는 여성의 갱년기 증상 중 하나다. 안면 홍조는 얼굴, 목, 머리, 가슴의 피부가 갑자기 붉게 변하면서 열감이 나타나고 전신으로 퍼져 나가는 증상이다. 안면 홍조는 유전인 경우가 많고 폐경, 자외선,… 권순일 기자 2023-09-28
시어머니-며느리의 같은 마음 “추석에 전 안 부쳐요” 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있지만 시댁에 가야 하는 며느리의 마음은 편치 않다. 시댁 어른들이 잘 대해 주셔도 시댁은 시댁이다. 특히 이번 추석에도 전 부칠 것을 생각하면 부담이 크다. 하지만 A씨는… 김용 기자 2023-09-27
뜨거운 커피? 식도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 2가지 우리 몸에서 식도는 음식이 목(인두)에서 위장으로 넘어가는 통로다. 목, 가슴 배에 걸쳐 있으며 길이는 24~33cm, 너비는 2~3cm, 식도 벽의 두께는 4mm 정도다. 이 식도가 끊임없이 자극을 받다 망가지면 어떤 일이… 김용 기자 2023-09-27
중년에 채식했다가 자칫 몸 골골… ‘이 영양소’ 부족 때문 채식 위주의 식사가 중년 건강과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는 많다. 하지만 진짜 채식을 시작해도 중년 건강에는 문제가 없을까? 최근 건강을 위해 채식에 도전하는 중년의 초보 채식주의자도 증가하는 추세이다. 하지만 20, 30대의… 김수현 기자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