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감소하니 초비상”...고기·달걀·콩 꼭 먹는 이유? 근육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곳이 바로 암 환자가 입원한 병원이다. 암 환자는 암 자체보다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줄어드는 근감소증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의사도 매일 근육 감소 여부를 살핀다. 근육은 단백질… 김용 기자 2024-01-11
날씬한 女 비결 따로 있네..."매일 '이렇게' 잠든다" 건강한 수면은 다음날 활기찬 하루를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종합해 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권순일 기자 2024-01-11
"살 어렵게 빼지 마라!"...아침 습관만 바꿔도 절반은 왔다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체중을 감량하기란 그리 쉽지 않다. 하지만 그렇다 해도 살을 빼기 위해 기존 식습관과 생활방식을 통째로 바꿀 필요는 없다. 오히려 평소 생활 속에서 조금씩… 지해미 기자 2024-01-11
"피부 곰팡이 때문?"...갑자기 몸에서 냄새가 난다면? 모든 사람에게는 고유한 체취가 있다. 대개는 미묘해서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가까이 가면 특이한 냄새를 풍기는 사람들도 있다. 문제는 그 냄새가 불쾌할 때다. 본인은 다른 사람이 냄새를 알아챌까 전전긍긍하느라… 지해미 기자 2024-01-10
"걸으면서도 휴대폰 봐"...목뼈 굽어가는 습관 막으려면?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목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목의 통증을 간과하면 목 디스크(경추추간판탈출증), 거북목 증후군, 경추(목뼈)척수증 등의 목 관련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경추… 권순일 기자 2024-01-10
“몸을 문질러라” 나이든 사람 운동법, ‘이렇게’ 달라야 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런데 평소 운동을 별로 안하고 장년기에 접어들었다면 어떻게 운동하는… 권순일 기자 2024-01-10
"탄탄했다 흐물흐물"...내 근육, 어디로 빠져 나가나? 근육은 몸을 지탱한다. 일상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는 창고로 신체 활동을 이끈다. 우리 몸에 계속 붙어 있는 것은 아니다. 나이 들수록 소실돼 여러 질병을 야기한다. 팔다리가 점점 가늘어진다. 탄탄했던 허벅지와… 정은지 기자 2024-01-09
"매일 버터 한덩이+달걀 22개"...성욕 올리고 살도 빠졌다고? 버터를 덩어리째 깨물어 먹고 하루에 달걀을 22개씩 먹는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왜 이렇게 먹고 있는 것일까?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전에 채식을 했던 이 여성은 현재… 지해미 기자 2024-01-09
“짜장면은 3高 음식?”…맛있어도 '이런 사람' 멀리해야 짜장면은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짜장면은 이른바 ‘3高 음식’이다. 열량(칼로리), 당분(설탕), 나트륨(소금) 등 성분이 모두 높아 식후 혈당을 치솟게 한다. 건강한 삶을 꾸리고 싶은 사람에게도 해롭다. 미국 건강포털… 김영섭기자 2024-01-09
"말랐어도 살빼”...20대女 다이어트 열풍, 男은 시도도 안해? 우리나라 20대 여성은 뚱뚱하지 않아도 체중 감량에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비만이라도 정작 다이어트를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8일 질병관리청의 ‘우리나라 성인의 체질량지수 분류에 따른 체중감소 시도율 및… 최지혜 기자 2024-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