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에 소리 선물한 가수... "음악이 주는 행복 나누고파" “곧 아이가 현식 님의 노래를 듣고 흥얼거리고 따라 부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2022년 태어난 김지은(가명) 어린이는 날 때부터 소리를 듣지 못했다. 선천성 청각장애의 하나인 '청신경 저형성증'이었다. 예쁘고 정확한… 최지현 기자 2024-02-09
술 자주 마셨더니...중년에 몸이 어떻게 변할까?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최근 10년 간 남녀 모두 음주와 신체활동 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위험 음주율과 우울장애 유병률이 증가하는 등 건강 행태가 모두 나빠진 것으로… 김용 기자 2024-02-08
"뛰면 눈도 좋아진다"...운동이 시력 퇴화 늦춰 나이가 들면 빛을 감지하는 망막 신경 세포인 광수용체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시력도 감소한다. 노인들이 시력을 잃는 주된 원인 중 하나가 이런 노화로 인한 시력 감퇴다. 그런데 손상이 진행되고 있는 망막 신경… 권순일 기자 2024-02-08
"이러면 영양가 떨어져"…채소 영양소 파괴하는 실수 6 몸에 좋다는 채소를 몽땅 사다가 냉장고에 쟁여 두고 먹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채소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고스란히 섭취하는 보관과 조리 방법이다. 특히 채소에는 해로운 자외선과 곤충들로부터… 김수현 기자 2024-02-08
잠은 쫓아가면 도망가는데… 불면증 환자는? “내일 중요한 시험이 있으니 쾌적한 컨디션을 위해 푹 자야지 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가 멀뚱멀뚱 잠을 못 자고 시험을 망친 적은 없나요? 중요한 아침 약속 때문에 잠을 재촉하다가 되레 잠을 설친… 이성주 기자 2024-02-07
지친 간에 좋다면 뭐든지… 간 해독에 좋은 과일과 채소 5 ‘침묵의 장기’ 간의 대표적인 역할은 체내 독소를 분해하는 해독 기능이다. 하지만 간세포가 재생할 수 없을 만큼 다량의 독소가 한꺼번에 들어오면 간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김수현 기자 2024-02-07
“아프면 후회한다”... 왜 내 몸에 무관심할까? 50·60대는 갱년기(更年期)의 절정이다. 사전적 의미로 중년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다. 40대에 시작한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어 노년으로 향하고 있다. 신체 기능이나 대사 작용이 중년 초입인 40대에 비해 큰 차이가 난다. 여성의 경우… 김용 기자 2024-02-06
"돈 많으면 행복하다?"...소득과 삶의 만족도 따져 보니 돈이 많으면 행복할까? 돈이 삶의 만족도에 필수적인 요소가 아님을 시사하는 연구가 나왔다. 지금까지 경제 성장은 저소득 국가 사람들의 행복을 증진하는 확실한 방법으로 여겨져 왔다. 실제로 최근 몇 년 동안의 글로벌… 정은지 기자 2024-02-06
"근육 더 빠져"…운동하다 중단하면 안 되는 이유 6 운동이 좋은 건 알지만 꾸준히 계속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지인들과 모임, 술 약속, 회식, 여행 등 운동을 빠지는 이유는 너무 많다. 그런데 운동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면 ‘디트레이닝’ 현상이… 김수현 기자 2024-02-06
“음식 가려 먹고 운동해도”... 줄지 않는 체중, ‘이것’ 때문? 나에게 어떤 문제가 있는 것일까? 살을 빼기 위해 포화지방-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운동을 해도 효과가 크게 나타나지 않아 실망하는 경우가 있다. 그렇다면 지금 자주 먹는 식품을 떠올려보자. 운동 후 갈증 해소를… 김용 기자 2024-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