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살 되기 전에” …명절 '급찐살' 빼는 골든타임은? 명절 연휴에 기름진 음식과 술로 얻은 ‘급찐살’(급하게 찐 살)은 아직 지방이 아닌 몸 속 다당류인 글리코겐 형태일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글리코겐이 지방으로 바뀌기 전인 2주가 급찐살 감량을 위한 골든타임이다. 평소보다… 이지원 기자 2024-02-12
"저혈당 이렇게 무섭다"...몸 차가워지고 덜덜, 실신할 수도 흔히 혈당이라고 하면 고혈당에만 신경쓰기 쉽지만 저혈당 역시 위험해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 저혈당은 말 그대로 혈당수치가 떨어진 상태로 저혈당이 저체온증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영국 건강·의료 매체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 가… 김근정 기자 2024-02-11
단백질의 힘! 면역력과 에너지 충전... 2월 제철 음식 아직 겨울 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2월에는 긴긴 겨울 동안 약해진 면역력에 에너지도 떨어지기 십상이다. 이런 때일수록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2월 제철 음식이 제격이다. 특히 꼬막, 아귀, 삼치 등의 2월… 김수현 기자 2024-02-10
“췌장암이 왜 여기서”... 거리 흡연은 최악, 몸의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궐련형 전자담배 현재 사용률이 남자 9.2%, 여자 2.4%로 2021년 대비 증가(남 ↑1.9%p, 여 ↑0.7%p)한 것으로 나타났다. 액상형 전자담배도 남자 5.6%, 여자 1.3%로 전년… 김용 기자 2024-02-10
젊을 땐 날씬, 노년엔 통통...나이대별 적정 체중은? 건강하려면 젊을 때부터 나이가 들 때까지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적정 체중은 키가 더 이상 크지 않는 성인기 이후 계속 똑같은 몸무게를 유지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나이가 들면서 신체… 권순일 기자 2024-02-10
유연하면 스트레칭 필요 없다? 스트레칭에 대한 흔한 오해 5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은 열심히 하지만 스트레칭은 생략하는 사람이 많다. 또한 몸이 유연하다면 굳이 스트레칭이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그런데 운동 효과를 높이려면, 스트레칭이 반드시 필요하다. 사실, 스트레칭은 유연성을… 김수현 기자 2024-02-09
설 음식, 칼로리 줄이고 맛은 더하려면? 코 앞으로 다가온 민족 대명절 ‘설’. 꿀맛 같은 연휴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맛잇는 명절음식이다. 떡국, 갈비찜, 각종 전은 물론, 달콤한 간식을 먹다보면 하루 권장 칼로리보다 과하게 섭취하기 쉽다.… 정희은 기자 2024-02-09
“근육 줄고, 뱃살 볼록”... 내 몸에 어떤 변화가? 대안은? 나이 드는 것을 실감하는 부위 중 하나가 근육이다. 40세가 넘으면 근육의 자연 감소가 진행된다. 단백질 등 음식에 신경 쓰지 않고 운동도 하지 않으면 근육 감소 속도가 빨라진다. 근육은 몸의 움직임을… 김용 기자 2024-02-09
치매일까 싶을 때?... '이렇게' 먹으면 '총명' 유지 건강한 식사의 대명사가 된 지중해식 식단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중해식 식단은 특정 영양소나 식품에 초점을 맞추는 대신 품질에 초점을 맞춘다. 과일, 야채, 해산물, 올리브오일 및 통곡물과 같은… 박주현 기자 2024-02-09
암 중 두려운 암...췌장암 안걸리는 습관 있을까? 암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게 췌장암이다.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10%에 불과하다. 별 증세가 없는 경우가 많아 진단이 나오면 이미 때가 늦은 경우가 많다. 세계 최고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 영화 ‘사랑과… 권순일 기자 2024-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