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면서도 휴대폰 봐"...목뼈 굽어가는 습관 막으려면? 컴퓨터나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목 주위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이런 목의 통증을 간과하면 목 디스크(경추추간판탈출증), 거북목 증후군, 경추(목뼈)척수증 등의 목 관련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 경추… 권순일 기자 2024-01-10
“몸을 문질러라” 나이든 사람 운동법, ‘이렇게’ 달라야 한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 중, 장년기에 접어들면 일주일 4일, 한 번에 20~25분 정도 운동을 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런데 평소 운동을 별로 안하고 장년기에 접어들었다면 어떻게 운동하는… 권순일 기자 2024-01-10
"탄탄했다 흐물흐물"...내 근육, 어디로 빠져 나가나? 근육은 몸을 지탱한다. 일상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저장하는 창고로 신체 활동을 이끈다. 우리 몸에 계속 붙어 있는 것은 아니다. 나이 들수록 소실돼 여러 질병을 야기한다. 팔다리가 점점 가늘어진다. 탄탄했던 허벅지와… 정은지 기자 2024-01-09
"매일 버터 한덩이+달걀 22개"...성욕 올리고 살도 빠졌다고? 버터를 덩어리째 깨물어 먹고 하루에 달걀을 22개씩 먹는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 여성은 왜 이렇게 먹고 있는 것일까?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전에 채식을 했던 이 여성은 현재… 지해미 기자 2024-01-09
“짜장면은 3高 음식?”…맛있어도 '이런 사람' 멀리해야 짜장면은 당뇨병 환자에게 좋지 않은 음식으로 유명하다. 짜장면은 이른바 ‘3高 음식’이다. 열량(칼로리), 당분(설탕), 나트륨(소금) 등 성분이 모두 높아 식후 혈당을 치솟게 한다. 건강한 삶을 꾸리고 싶은 사람에게도 해롭다. 미국 건강포털… 김영섭기자 2024-01-09
"말랐어도 살빼”...20대女 다이어트 열풍, 男은 시도도 안해? 우리나라 20대 여성은 뚱뚱하지 않아도 체중 감량에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성은 비만이라도 정작 다이어트를 시도조차 하지 않는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8일 질병관리청의 ‘우리나라 성인의 체질량지수 분류에 따른 체중감소 시도율 및… 최지혜기자 2024-01-08
"저절로 온몸에 멍 생겨"... 21년간 의사도 모른 '이 병', 女의 사연은? 스웨덴에 사는 21세 리나 안버그는 어렸을 때 온몸에 멍이 들고 관절에 심한 통증을 경험했다. 학교 선생님들이 아동 학대를 의심하기도 했을 정도다. 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는지 그 어떤 누구도 명확하게 진료하지… 정은지 기자 2024-01-08
"작은 것에도 울어"...상실 후 나타나는 행동 10가지 연인과의 이별로 인한 상심,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 치유되지 않은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등은 마음에 큰 상처를 남긴다. 이러한 정서적 상처는 행동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는 하지 않을 행동을… 박주현 기자 2024-01-08
근육 줄지 않으려면?...사과 껍찔째 먹어라 근육위축증(근위축증)은 근육의 크기가 기능이 줄어드는 질병이다. 근위축증은 다양한 증상을 보일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근육의 약화, 힘의 감소, 움직임의 제한, 근육 경련 등이 있다. 이러한 증상은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며… 권순일 기자 2024-01-08
“실컷 먹고 싶지만”...피겨 차준환의 독한 체중 조절 법은? 한국 남자 피겨 스케이팅의 간판 차준환(23·고려대)이 7일 경기도 의정부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대회 8연속 우승과 함께 세계선수권대회(3월) 출전권을 따냈다. 그는 이날 남자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김용 기자 2024-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