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날 유독 우울해”...기분 탓일까? 아직 겨울 날씨지만 온도가 올라가면서 눈보다 비가 오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심지어 안개가 자욱한 아침을 맞이하자면 나도 모르게 하루를 시작하기 전부터 우울한 감정이 든다. 과연 날씨가 우울한 감정에 영향을 미치는… 정희은 기자 2024-02-21
지방 탓만 했는데..."단백질 많이 먹어도 혈관 꽉 막힌다" 단백질 과다 섭취가 동맥을 손상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피츠버그대(University of Pittsburgh) 의과대학, 미주리대(University of Missouri) 등 공동연구팀에 따르면 전체 열량 중 단백질 섭취량이 22%가 넘으면… 최지혜 기자 2024-02-20
몸에 좋다는 '이것' 먹었는데...윽, 소변 냄새가 왜 이래? 평소처럼 식사를 했는데 갑자기 설사가 나온다. 과식을 하지도 않았고, 특별한 알레르기도 없는데…. 무슨 일? 뜻밖이지만, 무설탕 껌을 씹은 게 이유일 수 있다. 건강에 좋다는 평범한 음식을 먹어도 겪을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24-02-20
운동하는 男과 女...건강상 이득 더 큰 쪽은? 운동하면 근육질의 남성을 떠올리기 쉽다. 운동을 통해 남성이 여성보다 체중을 더 빨리 줄인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운동을 덜 하더라도 더 많은 건강상의 이점을 얻을 수… 권순일 기자 2024-02-20
"식당서 이거맞아?"...냅킨 깔고 수저 놔도 될까? 식당에 가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휴지를 뽑아 깔고 수저를 올리는 일이다. 우리나라 ‘종특’이라고 할만한 이 습관, 식탁이 깨끗하지 않을 거 같다는 심리에서 비롯됐다. 앞서 자리에서 먹고간 흔적을 행주로 닦아내도… 정은지 기자 2024-02-19
"원나잇도 OK"...의외로 '이런 사람'이 성적으로 더 개방 사회적으로 소외되는 것이 두려워 SNS(소셜미디어)에 빠진 사람들이 많다. 소셜미디어를 보면서 자신만 뒤처질까 걱정하는 이런 사람들이 성적으로 더 개방되고, 원나잇, 캐주얼 섹스 등 난잡한 관계를 즐길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신만… 정은지 기자 2024-02-19
정신 잃은 70대 男...뇌 열어보니 20년된 침바늘이, 무슨 일? 정신을 잃고 동맥류를 의심해 병원으로 옮겨진 한 남성(74)의 뇌에서 0.5인치(약 1.3cm) 길이의 바늘이 발견됐다. 의료진은 2000년 대 초반 해당 남성이 계속된 편두통으로 침술을 받았다고 말한 가족의 진술에 따라, 바늘이 이… 지해미 기자 2024-02-19
"산이 녹고 있다"...중년이 등산 때 가장 조심할 것은? 산의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2월은 등산 시 매우 조심해야 한다. 소방 당국도 해빙기인 2월부터 4월까지 안전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18일에도 40대 등산객이 20m 아래로 굴러 떨어져 숨지는… 김용 기자 2024-02-19
'이런' 증상 나타나면...뼈 죽는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의심 관절 질환은 대부분 외상 또는 퇴행성 변화로 찾아온다. 외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관절 질환에는 십자인대파열과 발목염좌 등이 있으며, 퇴행성 변화로는 관절염이 대표적이다. 반대로 원인을 알 수 없는 관절 질환도 있다. 원인을… 최승식 기자 2024-02-19
"내 몸속 파괴해"...염증 줄이려면 '이것' 자주 먹어라 염증은 생체 조직이 손상을 입었을 때에 체내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을 말한다. 예를 들어 외상이나 화상, 세균 침입 따위에 대하여 몸의 일부에 충혈, 부종, 발열, 통증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이처럼 치유 과정… 권순일 기자 202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