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중년의 자연스러운 주름마저 감추려고 할까? TV를 볼 때 유명인들의 부자연스러운 얼굴 모습을 가끔 목격한다. 친근했던 인상이 어느 순간 변해 불편한 느낌이 온다. 팬의 입장에서 속상한 마음까지 든다. “왜 얼굴에 손을 댔지? 예전이 더 좋았는데...”… 김용 기자 2024-04-02
성관계 후 女 소변 꼭 봐야할까?...'이것' 재발 막으려면 요로감염증은 몸 속에서 소변을 만드는 신장에서부터 몸 밖으로 소변을 배출하는 요도에 이르는 부위인 요로(소변길)에 생긴 감염이다. 신장, 요관, 방광, 요도 중 어느 부위에 감염이 생겼는지에 따라 증상이나 심한 정도가 다르다.… 지해미 기자 2024-04-02
“점심 빨리 먹고 눈 좀 붙이면”...낮잠의 건강 효과 8 봄날이 조금씩 따뜻해지면서 점심시간 이후에는 꾸벅꾸벅 조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이럴 때 졸음을 떨쳐내기 위해 애쓰지 말고 잠깐이라도 자는 것이 건강에 좋다. 전문가들은 “낮잠을 게으른 습관으로 여길 필요는 없다”고 말한다. 낮잠이… 권순일 기자 2024-04-02
"전자담배, 간접흡연 괜찮다?"…아이 몸 속에서 화학물질 나왔다 전자 담배가 일반 담배보다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로 인한 간접흡연도 아이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소아과 간호사 실무자 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Pediatric Nurse Practitioners)’ 회의에서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4-04-02
집밥 먹을 때 달걀 꼭 추가했더니... 몸의 변화가? 집밥은 건강식이란 느낌이 있다. 일부러 가정식, 집밥을 강조한 전문 식당도 있다. 외부 식당에서 주문하는 음식과 달리 설탕이나 소금, 조미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건강한 식재료를 듬뿍 넣을 수 있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4-04-01
"40대라서?" 근육은 쑥 빠지는데 뱃살은 안빠지네, 왜? 예전과 비슷하게 먹는데도 체중은 자꾸 늘어난다. 다이어트를 시도해도 별다른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이유가 뭘까. 나이 때문이다. 나이를 먹으면 호르몬 분비에 변화가 생긴다. 대사 속도 역시 달라진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권순일 기자 2024-04-01
나이 들수록 배만 볼록…중년 뱃살 빼는 법은 달라야 한다! 나이가 들수록 유독 살이 찌는 부위가 있다. 전체적으로 심한 비만은 아닌데, 배만 유독 볼록 튀어나온 경우가 많다. 특히 중년 뱃살은 보기에도 싫고 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친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뱃살은 허리 주변… 김수현 기자 2024-04-01
65세 넘으면 약간의 살집이 있어야 한다? '이 병' 때문 나이 들어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 썩 좋지 않다는 속설이 있다. 당뇨병(제2형당뇨병) 환자도 65세가 넘으면 살이 약간 쪄야 심장병, 뇌졸중 등으로 숨질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바이오뱅크 연구에… 김영섭기자 2024-03-31
“어설픈 충고는 피하라”...절친 만드는 요령 4가지 친구 사이의 정, 즉 우정은 우리 삶에서 필요하고 중요한 것 중 하나로 꼽힌다. 그렇다면 진정한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들은 어떻게 사귀어야 할까. 미국 인터넷 매체 ‘허프포스트’가 소개한 절친한 친구를… 권순일 기자 2024-03-31
내 핏속 기름기 없애려면?... '이런 식품' 가까이 하라 콜레스테롤 수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많다. 그 중에는 유전적 요인처럼 우리가 완전히 통제할 수 없는 요인도 있지만, 식단처럼 노력으로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요인도 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을 주어… 지해미 기자 202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