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쓰는데" 일회용 컵... '이 병' 위험 높인다고? 방수용품이나 일회용품에 자주 사용되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당뇨병 발생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과불화화합물(PFAS)은 탄화수소 중 수소가 불소로 바뀐 합성화학물질이다. 열에 강하고 물이나 기름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프라이팬,… 윤은숙 기자 2024-05-03
"혈관 막히네" 20대에 벌써 노화?...피 잘 돌게 하는 7가지 우리 몸의 혈관은 생명선이다. 혈관은 한 줄로 길게 늘어뜨리면 지구 두 바퀴 반을 돌 정도의 길이인 12만㎞에 달하는데, 혈액이 혈관을 따라 신체 구석구석까지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한다. 그런데 혈액 속 지방,… 권순일 기자 2024-05-03
"빵순이, 살찔까 걱정돼?"... '이 빵'은 체중 감량에 도움, 뭘까? 흔히 빵을 먹으면 건강에 나쁠 뿐 아니라 칼로리가 높아 살이 찔 것이라 생각한다. 버터, 설탕이 많이 첨가된 흰 빵이라면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모든 빵이 나쁜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빵은… 김근정 기자 2024-05-03
[단독] “전공의는 환자 곁에 돌아가고 싶다…정부는 제발 질문에 답해달라” 사직 전공의로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던 류옥하다(전 가톨릭중앙의료원 인턴 대표) 씨가 '복귀'를 언급했다. 1만 명이 넘는 전공의들이 병원을 떠나면서 빠르게 무너지는 의료시스템 붕괴를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다만, 정부에는… 윤은숙 기자 2024-05-02
오이·양파·제육 볶음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오늘도 고민이다. 매일 새로운 요리를 하는 것이 버겁다. 이럴 때 제철 음식을 떠올리자. 오이·양파를 듬뿍 넣어 돼지고기 제육 볶음을 만들어보자. 돼지고기는 삼겹살 비계가 떠오르지만 비계가 적고 단백질, 비타민 B1 등… 김용 기자 2024-05-02
“역겨운 몸 냄새 풍기는데 본인만 몰라”...냄새 줄이는 생활 습관은? 몸에서 나는 냄새는 본인이 잘 모른다. 여간해선 친한 사람도 지적하지 않는다. 만성이 되면 ‘냄새나는 사람’으로 찍힐 수 있다. 물론 극단적인 경우지만 몸 냄새, 입 냄새는 사람의 이미지를 망가뜨린다는 점에서 심각하다.… 김용 기자 2024-05-02
"마요네즈도?"...많이 먹으면 염증 유발하는 식품 5가지 염증은 손상을 입었을 때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방어적 반응이다. 하지만 지나칠 경우 관절염,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등 여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공인영양사 에린 코츠는 염증을 줄이려면… 지해미 기자 2024-05-02
"피임약 먹은 후 피 설사"... '이 성분' 때문에 대장에 염증? 피임약 복용 후 허혈성 대장염을 진단받은 사례가 보고됐다. 특별한 병력이 없는 30세 미국 여성이 3주 동안 복통, 메스꺼움, 피가 섞인 설사 증상이 악화되어 응급실로 내원했다. 이 여성은 두 달 전부터… 지해미 기자 2024-05-02
"다이어트의 적"...살 뺄 때 정크푸드 끊는 5가지 방법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고 영양가는 떨어지는 패스트 푸드나 인스턴트 음식을 총칭하는 단어다. 바쁜 현대인의 식단에는 큰 부분을 차지한다. 미국의 한 통계에 따르면, 정크푸드가 미국인의 일일 평균 칼로리 섭취량 중 거의 50%를… 정희은 기자 2024-05-02
버섯·된장 전골 자주 먹었더니... 중년의 몸에 변화가? 오늘은 ‘나를 위한’ 음식을 만들어 볼까?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 여성은 ‘가족을 위한’ 밥상에서 벗어나 가끔 내 건강을 위한 음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다. 근육이 줄고 혈관이 나빠지는 갱년기에 도움이… 김용 기자 2024-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