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해야 하는데" 스트레스...억지로 운동, 효과 있나? 건강을 생각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운동이다. 꾸준히 운동을 하면 체력만 좋아지는 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은 운동을 할 때 기분이 좋아진다는 말을… 권순일 기자 2024-04-09
물렁살 빼고 탄탄 근육으로 채워라...남성 다이어트 수칙 7 남성 다이어트에선 근육이 최고의 경쟁력이다.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근력 운동으로 근육의 양을 늘려야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남성들도 체중 감량과 다이어트는 쉽지 않다. 다이어트 기간 식사량이 줄어들면 컨디션이 저조해지고, 운동도… 김수현 기자 2024-04-09
고기 덜 먹을까? 빵 덜 먹을까?...살 더 잘 빠지는 쪽은? 다이어트를 할 때 가장 먼저 신경 쓰는 게 식단이다. 그 중에서도 저지방 다이어트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는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는 방법이다. 지방 섭취 줄이기와 탄수화물 섭취 줄이기. 각각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지해미 기자 2024-04-08
“당뇨병, 전 단계 왜 이리 많나?”... 췌장암 위험 높이는 이유가? 대한당뇨병학회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30세 이상 당뇨 유병자는 605만 명이나 된다. 당뇨병 전 단계는 1497만 명으로 추정되어 ‘당뇨 대란’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엄청난 숫자다. 전 단계는 철저히 혈당… 김용 기자 2024-04-08
‘당뇨발’ 절단 위험 낮춰줄…‘전자 양말’ 나왔다 당뇨병의 대표적인 합병증인 ‘당뇨발’(당뇨병성 족부질환)로 발을 잘라내야 하는 위험을 줄여주는 ‘전자 양말’이 개발됐다. 전남대 의대 연구팀은 심전도(BCG) 센서를 부착한 전자 양말이 당뇨병 환자의 건강에 나쁜 걸음걸이를 가려낼 수 있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4-04-08
의자 앉을 때 '이 자세'...男 발기 잘 안되게 만든다고? 구부정한 자세가 어깨와 허리 통증만 일으키는 게 아니라 남성의 성생활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남성 건강 전문가인 영국 일반의 제프 포스터 박사는 최근 영국 일간지 메트로와의 인터뷰에서 구부정한… 지해미 기자 2024-04-08
콩·생선 주식인 '이 식단'...女치매 위험 낮춘다, 왜 여성만? 생선, 차, 콩이 풍부한 일본식 식단이 뇌 수축을 방지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양 저널(Nutrition Journal)》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전통적인 일본식 식단을 따른 여성들은 서양식 식단을… 박주현 기자 2024-04-08
먹을 때마다 칼로리 따졌는데...왜 살은 안 빠질까? 체중을 감량할 때 쿠키 3개 160칼로리, 시리얼 반 컵 220칼로리 등 열량을 계산해가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일일 권장 칼로리보다 적게 먹으면 무조건 살이 빠질 것이라는 오해 때문이다.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먹으면… 권순일 기자 2024-04-08
전자담배, 심장 뻣뻣하게 만들어... '이병' 위험 20% 높인다 심부전은 심장이 너무 뻣뻣해지거나 너무 약해져서 혈액을 효과적으로 펌프질할 수 없게 되는 상태이다. 그런데 전자 담배가 심부전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학회(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의 연례 과학 컨퍼런스에서… 박주현 기자 2024-04-08
김치 대신에 생배추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102세 할아버지가 식사 때 김치 대신에 생배추를 먹는 모습이 주목받은 적이 있다. 소금에 절인 짠 김치를 안 먹고 생배추를 소량의 된장에 찍어서 수십 년 동안 먹고 있다는 것이다. 할아버지는 건강에… 김용 기자 2024-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