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코로나보다 치명적 바이러스 온다"...예언가 경고? 새로운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곧 '전 세계를 휩쓸 것'이라는 심령술사 예측이 나왔다고 주요 외신들이 최근 일제히 보도했다. 자칭 '살아있는 노스트라다무스' 심령술사 아토스 살로메가 예언한 이 바이러스는 남극에서 시작될 것이라는 주장이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4-04-11
女 유방 건강 지키려면...하루 3가지 과채소와 '이것' 섭취 좋아 여성 8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 진단 받는다는 유방암, 최근 발병률도 상승 추세에 있어 경계 대상이다. 건강한 '가슴'을 위해 평소에도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이 소개한… 김근정 기자 2024-04-11
화나는 일 있다면... "종이에 적어 갈기갈기 찢어라” 자신을 화나게 만든 어떤 일에 대한 반응·생각을 종이에 적은 뒤 이를 갈기갈기 찢거나 파쇄기로 갈아 내버리면 분노를 가라앉히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나고야대 연구팀은 글쓰기와 분노 감소… 김영섭기자 2024-04-10
담배 안피워도... '이런 증상들' 있다면 폐암 신호? 담배는 폐암 발병 10건 중 7건을 차지한다. 금연을 한다면 질병에 걸릴 확률이 확실히 줄어들지만, 끊었다고 해서 병으로부터 해방되는 것은 아니다. 영국 암 연구(Cancer Research UK)에 따르면 실제로 영국 폐암 환자… 정지인 기자 2024-04-10
"남편보다 먼저 죽을까봐" 8개월간 24kg 뺀 女...비결은 '이 3가지' 한 호주 여성이 8개월만에 53파운드(24kg)의 체중을 감량하고 삶을 되찾은 놀라운 경험을 공유했다. 비법은? 걷고, 운동하고, 저탄고단 식단에 있었다. 2023년 7월, 센트럴 코스트에 사는 딜스 리(28세)는 자신의 최고 체중 192파운드(87kg)에 도달한… 정은지 기자 2024-04-10
낮잠 잘 때 커피... '이 시간' 전에 마시면 푹 잘 수 있다고? 잠자기 전에는 커피를 멀리하라고 한다. 커피가 잠을 자기 힘들게 만들기 때문이다. 그런데 낮잠은 예외라는 주장이 나왔다. 낮잠 전문가 제임스 윌슨(James Wilson)은 침구 브랜드 매트리스 온라인(Mattress Online)과의 인터뷰에서 “낮잠을 자기 전에… 박주현 기자 2024-04-10
"자주 포옹하고 '여기' 쓰다듬어 주기"...스트레스와 통증 줄여준다 매일 포옹하면 의사를 멀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포옹 뿐 아니다. 머리를 만져주는 것도 다른 부위 스킨십보다 이점이 컸다. 《네이처 인간행동(Nature Human Behaviour)》에 게재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포옹을 포함한… 박주현 기자 2024-04-10
“몸속도 청소가 필요해”...독소 씻어내는데 좋은 식품 9 독성 물질은 독성을 지니고 있어 사람의 신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는 물질을 말한다. 모든 독성 물질은 일정 수준에 다다르면 인체에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런 독성 물질의 작용을 없애는 것,… 권순일 기자 2024-04-10
"게을러서?" 낮에 수시로 잠드는 女... '이 병' 때문, 무슨 사연? 낮에 졸려하고 수시로 잠들어 주변으로부터 게으르고 조심성 없다는 핀잔을 듣던 여성의 증상이 사실은 희귀 수면장애 때문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알리사 데이비스(26)는 항상 피로를 달고… 지해미 기자 2024-04-09
아직 젊은데 암 걸리는 이유?... '이것' 빨라졌기 때문 암에 걸리는 젊은 성인들이 급증하면서 원인을 찾기 위한 연구도 늘어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나이보다 빠르게 몸이 늙어가는 것이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암 연구 협회(American… 박주현 기자 2024-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