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머신vs 실내자전거...살 더 잘 빠지는 운동은? 다이어트를 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수많은 운동 중 가장 쉽게 떠올리는 운동기구로 러닝머신과 실내자전거가 있다. 두 가지 모두 체중 감량과 전반적인 체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좋은 운동으로, 운동 초보자부터… 지해미 기자 2024-05-08
"남성호르몬 많은 男...심장 박동 불규칙하다"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높은 남성은 심방세동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심방세동은 심방에서 발생하는 빠른맥의 형태로, 불규칙한 맥박을 일으키는 부정맥 질환이다. 혈전, 뇌졸중, 심부전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주 모나시… 지해미 기자 2024-05-08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권순일 기자 2024-05-08
기름지고 축 처진 피부...알고 보니 매일 '이것' 때문? 스트레스는 신체는 물론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뿐 아니라 심지어 '피부' 트러블을 일으키는 원인이다. 불면증, 예민함 등 외에 피부가 너무 건조하거나 혹은 갑자기 기름진 느낌이 든다면 이 역시 스트레스를… 김근정 기자 2024-05-08
"쉬는 날, 잠 더 잘까 말까?"...잠 보충 '이것' 위험 낮춘다 5월, 황금 연휴의 달이다. 쉬는 날 저마다 계획이 있겠지만 휴일에 누워 있는 것만큼 좋은 휴식이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주말에 누워서 주중에 못잔 잠을 청한 사람들은 우울증 증상을 경험할 가능성이 적은… 정은지 기자 2024-05-07
女가 男보다 오래 산다지만... "여기 저기 더 많이 아파" 여성이 남성보다 오래 사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런데 여성은 남성보다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더 오래 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랜싯 공중 보건(Lancet Public Health)》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박주현 기자 2024-05-07
“여보, 미안했어. 사랑해”... 말기 암 남편의 마지막 말 “어느 날 남편이 저에게 다가와 ‘상의할 일이 있다’며 대화를 요청하더군요. 워낙 가부장적 성격이라 집안일을 독단적으로 결정하는 일이 많아서 의외였지요. 자신이 암에 걸렸다는 거예요. 그것도 거의 말기... 그렇게 약한 모습의 남편은… 김용 기자 2024-05-07
가만 있지 않고 '이 운동' 했더니...머리까지 똑똑해지네 살을 빼거나 건강을 위해 걷거나 달리는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데 이런 유산소 운동이 뇌 속 혈액의 흐름을 원활하게 해 머리까지 좋아지게 만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피츠버그대 의대… 권순일 기자 2024-05-07
"덜 익은 바나나 먹어라?"... 체지방 빼주는 뜻밖의 음식 5 잘 익은 노란색 바나나는 달콤하고 맛도 좋다. 하지만 체지방을 줄이려면 살짝 덜 익은 푸른빛 바나나가 효과적이다. 이렇듯 일부 음식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함으로써 체지방을 태우거나 식욕을 조절하는 데… 김수현 기자 2024-05-07
“치매 앓는 어린이, 적지 않다?”…소아 치매가 뭐길래 치매는 어린이들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병이다. 하지만 일부 희귀병으로 치매를 일으키는 어린이가 세계적으로 꽤 많다. 이들 어린이 환자는 ‘시한부 인생’이다. 호주 비영리미디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은 소아 치매가 최근… 김영섭기자 2024-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