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달걀, 점심-저녁엔 고기?... 완전 단백질 음식은? 오늘도 ‘근육 증진’을 위해 단백질 음식을 먹는 사람이 많다. 단백질은 근육 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 뼈, 혈액 등 모든 신체 조직의 성장과 유지에 도움을 준다. 효소, 호르몬, 항체를 구성하는… 김용 기자 2024-08-17
“아침 잘 먹고, 물은 수시로”...더위에 쌓인 피로감 완화법 한 달 넘게 이어지는 무더위로 인해 활동성은 떨어지고, 피로감만 쌓여가는 시기다. 이렇게 매일 증가하는 피로감을 해소하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Health)’ 등의 자료를 토대로 더위 속 피로를 물리치는… 권순일 기자 2024-08-17
방울토마토-오이 듬뿍 넣어 콩국수 만들었더니... 몸에 변화가? 최고의 건강식품 중 하나가 콩이다. 오늘은 풋콩을 먹어보자. 풋콩은 콩의 어린 꼬투리를 다 자라지 않은 상태에서 수확한 것이다. 완전히 익으면 대두가 된다. 우리나라에선 풋콩 품종이 따로 개발되어 재배하고 있다. 밥을… 김용 기자 2024-08-16
"10명 중 8명은 산책하듯 걸어"… '이렇게' 해야 운동 효과 있다는데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운영하는 건강의학매체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에 따르면 미국 중노년층 가운데 중간 강도 이상(중강도·고강도)의… 김영섭기자 2024-08-16
화장실에서 ‘이 습관’ 꾸준히 실천했더니...췌장암, 대장암 증상은? 화장실은 배변 욕구만 해결하는 곳이 아니다. 내 몸 전체의 건강을 살피는 공간이기도 하다. 배변 습관의 변화, 대변-소변의 모양 및 색깔 변화, 출혈 여부 등으로 암 등 위험한 병을 일찍 발견할… 김용 기자 2024-08-16
당신의 담낭 건강은?...“좋은 식습관이 쓸개를 지킨다” 쓸개라고도 불리는 담낭은 간 아래에 위치한 작은 서양배 모양의 장기다. 간에서 만들어지고 방출되는 액체인 담즙을 저장해 지방 소화를 돕는다. 이런 담낭에도 암이 생긴다. 담낭암은 췌장암과 함께 치료가 어려운 소화기 암… 권순일 기자 2024-08-16
'확 늙는 나이? 바로 이때'…인생에 두 번 온다 노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는 나이가 따로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략 44세와 60세에 극적으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14일(현지시간) 《네이처 노화(Nature Aging)》에 발표된 미국과 중국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영국 가디언이 보도한 내용이다.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8-15
당뇨 걱정되는데 뭘 먹지?...“이런 식품이 혈당 관리에 좋아” 당뇨는 혈액에서 혈당이 정상 이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혈당을 낮추는 기능을 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부족하거나 성능이 떨어지게 되면서 혈중 포도당 농도가 만성적으로 높은 상태를 말한다. 이런… 권순일 기자 2024-08-15
“오늘 마신 커피, 카페인 적정량?"...얼마나 마시는지 알려면? 커피에 대한 애증을 나타내는 사람이 꽤 있다. 커피를 무척 사랑하고 즐기면서도, 카페인 탓에 불면을 겪거나 불안하면 그렇게 된다. 카페인 섭취량이 내게 적정한지 좀 더 쉽게 알 수는 없을까? 미국 건강의학매체… 김영섭기자 2024-08-14
“고혈압으로 심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이 흔하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침묵의 살인자’로 부르는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병이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발견이 어렵지만,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하면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콩팥병, 시력 손실과 같은… 김용 기자 202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