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범죄율도 낮춘다?"...무심코 지나친 자연의 건강 이점 나무는 지구를 다방면에서 풍요롭게 한다.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줄여 기후 변화를 완화하고, 소음 공해와 공기 오염도 줄인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방출해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한다. 곤충, 새, 다른 동물, 미생물… 정희은 기자 2024-07-08
"男정자 통해 전달된다?"...아빠 스트레스, 자녀에게 '이런' 영향 아버지가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태어날 자녀가 불안, 우울증을 겪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분자 정신의학(Molecular Psychiatr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만성 스트레스는 정자의 유전 물질에 영향을 미쳐 결과적으로 자손의 행동에… 박주현 기자 2024-07-08
“저렴한 선글라스 쓰세요?”...눈 보호하려면 ‘이런’ 제품 골라야 햇볕이 뜨거운 여름에는 많은 이들이 선글라스를 쓰곤 한다. 선글라스는 눈부심을 막을 뿐 아니라 눈을 보호하기 때문에 ‘좋은’ 선글라스를 고르는 게 중요하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가 보도한 내용을 바탕으로 여름철 선글라스를… 최지혜기자 2024-07-08
반려견, 사람이 울면 스트레스 엄청 받는다? 사람이 슬퍼서 울면, 반려견도 슬퍼하며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헝가리 외트비시 로란드대(ELTE) 연구팀은 전 세계의 반려견과 반려돼지(미니돼지)가 인간의 감정적인 발성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김영섭기자 2024-07-07
더워도 쉬지 말고 꾸준히...중년에 꼭 필요한 운동은? 나이 들수록 운동은 반드시 필요하다. 중년에 운동은 근육이 줄어드는 근 손실을 막고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데, 집중력과 판단력 같은 인지 능력도 향상된다. 기분이 우울하거나 기운이 없을 때도 알맞은 운동을… 권순일 기자 2024-07-07
"신맛 나는 건 피해라"...커피 마실 때 먹으면 안 좋은 음식들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커피. 하지만 커피는 일부 영양소 흡수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함께 먹는 음식의 효능을 줄이거나 높일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유제품이나 튀긴 음식… 지해미 기자 2024-07-07
“병원에서 병 얻으면 나만 손해”... 지금도 손 씻고 마스크 쓰는 이유 병원은 아픈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기침으로 비말을 뿜어내고 분비물을 흘릴 수 있다. 그 어느 곳보다 위생, 감염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는 곳이 병원이다. 하지만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 의료기관이 감염의… 김용 기자 2024-07-06
뭐가 달라? 오리고기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세계적인 암 전문의가 오리고기를 자주 먹으라고 강조하는 강연이 주목받고 있다. 그는 "고기 비계는 피하라"면서 오리고기는 권장하고 있다. 돼지고기, 소고기와 어떤 점이 다를까? 국립농업과학원의 자료를 찾아보니 오리고기는 다른 고기에 많은 포화지방과… 김용 기자 2024-07-06
“독소는 빼고, 몸매는 살리고”...여름에 즐겨야 할 식품 5 제철에 나는 식재료를 이용한 요리는 신선하고 맛도 좋다. 특히 여름철에는 칼로리가 높고 무거운 음식보다 가볍고 산뜻하게 먹을 수 있는 제철 과일이 제격이다. 여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많이 입기 때문에 먹는… 권순일 기자 2024-07-06
살 뺀다고 ‘탄수화물’ 확 줄였더니… 극심한 두통에 피로까지? 한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 누구나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등 노출이 많은 옷을 찾게 된다. 급하게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살을 빼기 위해 가장 먼저 줄이는 것이 바로 ‘탄수화물’이다. 하지만 한국인의… 김수현 기자 2024-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