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짠’ 즐겨 먹었더니... 몸에 최악의 변화가? 유행어 중에 ‘단짠’이란 말이 있다. 단 음식을 많이 먹으니 짠 음식이 먹고 싶다는 의미다. 짠 음식을 먹은 후 단 음식도 곁들여야 맛을 제대로 느낀다는 주장이다. 이런 습관은 몸을 망가뜨리는… 김용 기자 2024-07-09
하루 커피 '이만큼' 마시면 빨리 늙는다?...노화 유발 음식 6 먹는 음식은 허리둘레부터 기분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친다. 노화도 예외는 아니다. 연구를 통해 지중해 식단은 노화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E와 콜린과 같은 항산화제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은 인지 건강에… 박주현 기자 2024-07-09
"손 소독제를 술처럼 마셨다고?"...26세 男 혈중 알코올 농도 봤더니 술 마시고 싶은데 마시면 안되는 상태다. 너무 마시고 싶은 나머지 술 대신 '손소독제'를 마셨다면? 알코올의존증이 있는 26세 프랑스 남성이 병원에서 손소독제를 훔쳐 그 안의 내용물을 섭취한 사례가 보고됐다. 이 남성은… 지해미 기자 2024-07-09
낮잠 자면 밤잠 못잔다는데...잘까 말까 고민한다면? 더위와 습기로 인해 밤잠을 설치기 쉬운 시기다. 잠이 부족하면 일 할 때 스트레스를 더 많이 받고 금방 피곤해진다.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낮잠을 자면 스트레스가 풀릴 뿐 아니라 혈압을 낮추고,… 권순일 기자 2024-07-09
자폐증과 장내 박테리아의 연관성 발견...대변이 진단에 도움 자폐증과 장내 박테리아 사이에 연관성이 발견됐으며 대변 샘플을 이용해 자폐 장애 진단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홍콩 중문대 연구팀은 자폐 스펙트럼 장애(ASD)가 있거나 없는 1~13세 사이의 어린이… 권순일 기자 2024-07-09
쯔양 "운동하면 엉덩이 바로 커져"...근육 잘 붙는 체질?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유튜버 1위에 오른 먹방 유튜버 쯔양(본명 박정원)이 두달만에 근육이 쭉쭉 붙고 엉덩이도 힙업되는 신비한 인체(?)의 비밀을 공개했다. 근육량 수직상승으로 특히 엉덩이 보형물 의심도 받았다는데..., 지난 7일 쯔양은… 정은지 기자 2024-07-09
오이냉국·미역냉국·콩나물냉국... 요즘 눈길 끄는 냉국들, 몸에 변화가? 여름철 냉국은 다양한 건강 효과가 있다. 냉장고에 보관해 두면 갈증이 날 때 수시로 꺼내 먹으면 가공음료를 멀리할 수 있다. 식초는 청량감을 높이고 살균 작용을 한다. 식초의 유기산이 장 속의 나쁜… 김용 기자 2024-07-08
“고지혈증+뇌혈관질환 이렇게 많았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대한뇌졸중학회가 최근 발표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관련 질환 분석자료에 따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여러 위험인자 가운데 당뇨병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발견되는 고지혈증이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를 남기는 뇌혈관질환의 주요 위험인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이다.… 김용 기자 2024-07-08
“고기만 굽지 말고”...바비큐 건강하게 잘 먹는 법 3 야외에서 바비큐를 즐기기에 좋은 시기다. 고기를 불에 직접 구워 먹으면 해롭다는 것은 상식. 먹는 즐거움의 하나인 바비큐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잘 먹는 방법은 없는 걸까. 미국 시사 주간지 타임 등의 자료를… 권순일 기자 2024-07-08
"운동·식단도 무의미"...진짜 살찌는 원인은 '이것', 왜? 체중이 증가하는 원인은 다양하다. 음식, 운동, 생활방식, 유전적 요인까지 여러 가지의 영향을 받는다. 이렇게 잘 알고 있는 원인 외에 호르몬의 교란으로 정상적인 대사기능이 방해되어 살이 찔 수도 있다. 주변 환경과… 지해미 기자 20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