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좀 뺐더니...암과 당뇨 위험 ‘이만큼’ 줄어 체질량지수(BMI)는 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예를 들어 키가 172㎝이고, 체중이 68㎏인 사람의 BMI는 68÷(1.72×1.72)=22.99가 된다. BMI가 20 미만일 때를 저체중, 20~24일 때를 정상 체중, 25~30일 때를 경도 비만,… 권순일 기자 2024-08-20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라고?… 여름 피부를 위한 ‘오이’ 효능 한여름 무더위에는 아삭아삭 오이냉국이 인기 만점이다. 하지만 땡볕이 내리쬐는 여름철에는 오이를 피부에 양보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오이에는 비타민C, 카페인산 등 피부 치료 및 진정 효과의 성분이 풍부해서,… 김수현 기자 2024-08-20
세면대서 세수하다가....감기와 비슷한 '이 병' 걸릴 수 있다고? 매일 세수하는 세면대가 의외로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의 '핫스팟'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가정집 세면대에서 감기와 비슷한 레지오넬라병을 일으키는 레지오넬라 균이 더 많이 발견됨에 따라 이곳 위생이 요구된다. 이번… 정은지 기자 2024-08-19
"진짜 같네"...종양 때문에 눈코 제거한 男, 새 얼굴의 정체는? 얼굴에 종양이 생겨 50여 차례의 수술을 받으면서 눈과 코를 제거해야만 했던 한 남성이 새로운 얼굴을 갖게된 사연이 전해졌다. 다름 아닌 3D 프린팅으로 만들어진 눈과 코를 이식받은 것. 영국 일간 미러가… 정은지 기자 2024-08-19
"먹어 본 사탕인데, 마약이?"...유명 사탕 속에 필로폰3g 검출 충격! 뉴질랜드 한 자선단체에 기증된 사탕에서 '치사량'의 마약 필로폰이 검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금까지 여덟 가정이 해당 사탕을 먹은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사탕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퍼졌을 것으로 추정, 이 사탕… 정은지 기자 2024-08-19
"너무 짜게 먹어도?"...男 체중 갑자기 늘어나는 이유는? 남성들도 몸매에 신경을 쓰는 시대이다. 그만큼 체중에 관심이 많다. 몸무게가 다소 늘고 주는 것은 흔한 일, 그다지 걱정할 일은 아니다. 하지만 체중이 갑작스럽게 늘었는데 스스로 생각해봐도 그 이유를 짐작하기 힘들… 권순일 기자 2024-08-19
"심하면 병 되는데"...나는 왜 사소한 일에도 질투가 날까? 질투는 누군가가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의 관심이나 애정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겼다고 느낄 때 느끼는 부정적인 감정이다. 이런 감정은 언제나 경험할 수 있지만, 건강하지 않게 표현되면 문제가 될 수 있다. 미국… 정희은 기자 2024-08-19
스마트폰 끼고 사는 사람이라면...“이런 식습관 필요해” 스마트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청색광은 눈을 피로하게 할 뿐만 아니라 빠른 노화, 불면증, 공복 혈당 장애와 연관되어 있다. 반면 태양도 청색광을 방출하지만 이런 문제와 연관되지 않는다. 스크린을 통해 접하는… 권순일 기자 2024-08-18
혈압까지 낮춘다고?...무덥고 힘든 요즘에 딱 좋은 6가지 음료 너무 덥고 힘든 시기다. 에어컨 밑에서 하루 종일 지내야 보니 온몸이 뻐근하고 짜증이 난다. 이럴 때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혈압도 오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요즘처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때는 혈압을… 권순일 기자 2024-08-18
갑자기 심장이 벌렁벌렁…두근거릴 땐 ‘여기’ 문질러라?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거나 바짝 긴장하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이런 증상을 심계항진(가슴 두근거림)이라고 한다. 흔한 증상이지만, 때론 겁이 버럭 날 수 있다. 심계항진은 심장이 평소보다 더 세게 또는 더 빨리 뛰는 것… 김영섭기자 2024-0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