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도 안돼?" 43세 가희, 복부지방 0.7%...체지방률 계속 감소, 어떻게?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43)가 인바디 결과를 공개했다. 가희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난 기세크루 오픈 후로 수업 들은 것밖에 한 게 없는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희의… 최지혜 기자 2024-10-24
“여성들의 급노화 이유 있었네”... 가장 부족한 이 영양소 때문에? 우리 몸의 노화를 가장 먼저 실감하는 곳 중의 하나가 눈이다. 다른 사람보다 노안이 빨리 오더니 침침해지고 피곤한 증상이 잦다. 안구건조증에 피부가 갈라지며 거칠어지기도 한다. 몸 전체의 노화가 빠르다는 느낌도… 김용 기자 2024-10-24
"첫인상, 3초면 안다?"...3분만 이야기해도 성격 맞춘다 첫인상은 말 그대로 어떤 사람을 처음 볼 때 느껴지는 이미지이다. 사람은 찰나에 호감, 비 호감으로 첫인상을 판단할 수 있을 정도로 첫인상에 민감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3초 정도면 그 사람의 첫인상이… 권순일 기자 2024-10-24
"하루 30분 걷기만 했는데"…내 몸에 '이런' 놀라운 변화가? 건강을 위해 꾸준히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걷기’다. 특별한 장비도 필요 없고, 시간에도 구애받지 않는다. 또 혼자서도 또는 함께할 수도 있으며 무엇보다 돈도 안 든다.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정희은 기자 2024-10-24
블랙커피 꾸준히 마셨더니...체중 감량·혈당 조절 효과, 단점은? 커피에 대한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커피를 즐기는 사람이 많아 관심이 높지만 논란도 적지 않다. 간암, 당뇨병, 파킨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도 있지만 위염, 불면증, 칼슘 배출 등 단점도 있다.… 김용 기자 2024-10-23
“치매 확 늦추는, 직업도 있다?”...최대 5년 발병 늦어 평소 두 가지 이상의 언어를 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에 훨씬 더 늦게 걸릴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컨커디어대(Concordia University) 연구팀은 이중언어 사용자는 단일언어 사용자에 비해… 김영섭기자 2024-10-23
췌장·간·쓸개 서서히 망가진다... 식습관 문제 커지는 이유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는 암 사망의 첫 번째 원인으로 음식을 꼽았다. 30%를 차지해 흡연과 같은 수치였다. 식생활에 신경 쓰고 담배만 안 피워도 암 사망의 60%를 줄일 수 있다. 10~25%는 만성감염, 그밖에… 김용 기자 2024-10-23
"핏줄이 다 터졌다"...50대男 다리 발진, '이것' 부족한 탓? 수세기 전에 치명적인 질병으로 알려진 괴혈병이 가공식품 섭취 증가나 체중 감량 수술 증가로 다시 발생률이 상승하고 있다는 의학적 주장이 제기됐다. 괴혈병은 비타민 C부족으로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병으로, 역사상 긴 항해를 하던… 정은지 기자 2024-10-23
"살 빼려 할 것 다해봤다?"...그래도 안빠지면 돌아봐야 할 5가지 체중 감량을 하려면 자신에게 맞는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지켜야 한다. 만약 이렇게 열심히 노력을 하는데도 생각만큼 살이 빠지지 않는다면 평소 생활습관을 한 번 돌아보자. 사소해 보이는 행동이 체중 감량의 방해하고… 지해미 기자 2024-10-23
"샐러드에 넣어볼까?"...생으로 먹으면 영양가 높은 채소 5 샐러드가 건강에 좋은 음식 중 하나로 꼽히는 건 여러 가지 채소, 그 중에서도 특히 신선한 녹색 잎채소를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잎채소에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며, 샐러드에 더하는 다른 채소나 고기,… 지해미 기자 2024-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