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과 포도, 간에 좋다"...간질환 막으려면 커피는 몇잔?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다. 간은 단백질과 콜레스테롤, 담즙을 생산하고 비타민과 미네랄, 심지어는 탄수화물까지 저장하는 등의 다양하고도 주요한 기능을 담당한다. 또한 알코올과 약물, 신진대사로 인한 자연적인 부산물 등 독소를… 권순일 기자 2024-09-12
채정안 “하루 영양제 10알 넘게 먹어”...알고보니 '이것' 때문에? 배우 채정안이 건강관리에 철저한 이유로 건강염려증을 꼽았다.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채정안은 평소 영양제와 면역력 관리에 지극정성인 이유에 대해 이야기했다. 하루에 10알이 넘는 다양한 영양제를 복용하고 아침, 점심, 저녁마다 관리하는… 최지혜기자 2024-09-11
“안구건조증 환자 이렇게 많았나”... 눈에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안구건조증은 눈의 건조감, 이물감, 뻑뻑함, 작열감, 충혈, 피로감, 흐려보임 등이 주요 증상이다. 눈물 분비에 문제가 생겨 안구 표면이 손상되고 불편한 증상이 생긴다. 눈의 노화로 눈물 생성이 줄어드는 중년 환자들이 가장… 김용 기자 2024-09-11
"왜 아직 더워?" 늦더위 이겨내는 식품, 이렇게 먹어라! 한여름 같은 가을이다. 흰 이슬이 내린다는 백로(7일)를 훌쩍 지났건만 한낮 기온이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요즘 같은 시기에는 피로하고 식욕과 의욕마저 떨어지는 경우가 발생한다. 심지어 통증까지 더해지기도 한다.… 권순일 기자 2024-09-11
"폐에 구멍이 뻥, 나는 죽어간다"...3년 전 마신 '샘물' 때문에? 3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천천히 폐가 망가지고 관절염을 앓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러한 질병을 얻게 된 것이 몇년 전 마신 '샘물' 탓이라는 남성,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호주 매체 뉴스닷컴호주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4-09-11
"내 외모, 다들 쳐다봐"...100만명 중 1명 걸리는 이 병, 사연은? 100만 분의 1 미만이 앓고 있는 희귀 질환을 가진 여성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22세의 이 여성이 앓고 있는 질환은 눈, 얼굴, 심장, 치아에 영향을 미치는 선천성 다발성 희귀 질환인 OFCD… 지해미 기자 2024-09-10
엄정화, "추석에 살 안찌는 튀김 있다"... '이렇게' 튀기라고?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명절 다이어트 레시피를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서 엄정화는 '엄정화랑 장 보러 가면 뭘 살까? 장보기 Vlog에 아이쇼핑을 곁들인 추석에도 살 안 찌는 저탄저당 엄정화… 최지혜기자 2024-09-10
언제나 초롱초롱한 눈...나이 들어서도 시력 지키는 방법은? 우리는 눈을 통해서 매일의 순간들을 경험한다. 눈이 정말 소중한 이유다. 시력은 물체의 존재나 형상을 인식하는 눈의 능력이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나빠지는 시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시력은 노력하면 보호할… 권순일 기자 2024-09-10
근육 키우기?...일주일 3회 '이 운동' 13분이면 충분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력 강화를 위해 바벨 따위의 기구를 써서 하는 운동을 말한다. 근력을 튼튼하게 하려면 웨이트 트레이닝을 얼마나 해야 할까. 미국 리먼칼리지 연구팀에 따르면 13분이면 충분하다. 보통 벤치 프레스 같은… 권순일 기자 2024-09-10
"당뇨 있으면 살 빼야 한다!"...폐렴∙독감도 덜 걸려 당뇨병 환자가 체중을 줄이고 혈당을 낮추면 병원에 입원해야 하는 중증 폐렴∙독감 등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엑서터대 의대 연구팀은 약 50만명이 등록돼 있는 바이오뱅크… 김영섭기자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