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1% 확률인데"...40대女 '이 피임장치' 하고도 쌍둥이 임신, 무슨 일? 자궁 내 피임장치 시술을 받아 임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생각한 여성이 1%의 확률을 넘어 쌍둥이를 출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이스트 요크셔 헐에 사는 린제이 그린(43)은 수습간호사로 13시간의… 지해미 기자 2025-01-03
"이제 50대? 50년 더 생생하게"...의사들이 권하는 중년 생활습관들 50대에 들어서면 노화가 빠르게 진행된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 시기에 폐경이 시작된다. 40대와는 확연히 다른 신체 변화를 겪는 시기다. 이때부터는 특히 생활 습관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50대에 건강 습관을 실천하면 건강과 장수의… 권순일 기자 2025-01-03
"아들이 '흔한 병' 옮겨와"...피눈물나고 실명할 뻔 한 女, 왜? 아이들이 흔히 걸릴 수 있는 질병으로 인해 눈에 유리 스텐트까지 삽입해야 했던 한 엄마가 다른 부모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센트럴 코스트에 사는 탈리타 아카마르모이는 간호사로서 코로나19 봉쇄 기간 동안… 정은지 기자 2025-01-03
"변기 앉기 전, 휴지로 쓱~닦았는데"...화장지로 청소하지 말라고? 변기에 앉기 전 화장지를 떼내어 쓱 닦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변기에 오물 등을 닦기 위해 휴지를 사용하는 것은 삼가야겠다. 자동물내림, 온열시트 등 첨단 시스템이 장착되는 요즘 변기이지만 이 좌변기의 예상치… 정은지 기자 2025-01-03
30년간 男음경, 평균 3cm 길어졌다고?...좋은 게 아니라는 데 왜? 남성의 정자 수와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오랫동안 감소해 온 가운데, 발기 시 음경 길이는 약 30년간 평균 3cm 길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남성 건강 저널(The World Journal of Men's Health)》에 발표된… 박주현 기자 2025-01-02
뇌졸중 친정 엄마 18년 간병, 중년 여성의 삶 무너졌다...혈관에 최악 습관은? “집안에 뇌졸중 환자가 있으면 온 집안이 피폐해지고 가족들이 무너진다. 정말 걸리지 말아야 할 병이 뇌졸중이다.” “한 번 갈 때마다 병원비를 1천만 원 낸 적도 있다. 나중에는 대출까지 받았다. 뇌졸중 수술비에… 김용 기자 2025-01-02
제이미 폭스 "20일간 기억 잃어"…겨울철 심해지는 ‘이 병’ 신호? 영화 ‘레이’, ‘장고:분노의 추척자’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제이미 폭스가 최근 뇌졸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폭스는 2023년 영화 촬영 도중 뇌출혈에 따른 뇌졸중이 발생해 급히 응급실로 옮겨졌다면서 “20일 동안의 기억이 나지… 장자원 기자 2025-01-02
"2025년 암 퇴치 가능하다?"..의사들 '면역 요법 발전' 기대 지난해에는 알츠하이머병을 감지하는 새로운 혈액 검사부터 마비를 역전시키는 뇌 심부 자극술에 이르기까지 의료 혁신으로 가득 찬 한 해였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의료 전문가들은 2025년에 훨씬 더 많은 의학적 발전이 있을 것으로… 권순일 기자 2025-01-02
"부글부글" 방귀 변비 잦은 男...성생활 '이것'도 잘 안된다? 배에 가스가 자주차고 변비가 잦은 남성은 발기도 시원찮을 가능성이 높겠다. 소화기 질환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이 발기부전(ED)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페루 연구진은 IBS를 겪는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정은지 기자 2025-01-02
“베이컨 먹고 뇌에 촌충이?”…지난해 의사들 경악시킨 사건 10 2024년에도 사람의 장에서 알코올을 만드는 곰팡이부터 기생충의 뇌 감염에 이르기까지 이상한 의료 사례가 종종 있었다. 많은 사람이 어떻게 이런 병이 있을 수 있는지 의아해했다. 이들 중 원인이 밝혀진 것도 있고… 김성훈 기자 2025-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