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더 이상 부담 주기 싫어”...중병 앓는 남편의 마지막 선택은? 장기요양보험 서비스를 통해 간병, 목욕·식사 준비 부담을 덜고 가족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대화만 나눌 순 없을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 든 사람들은 “자다가 편하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한다. 오랜 투병 끝에… 김용 기자 2025-02-25
치매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설거지, 청소 잘하면 예방에 도움? 요리, 청소, 설거지 등 일상적인 일을 활발하게 하는 것도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알츠하이머병은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나 타우 단백질 등 비정상적인 이상 단백질이 뇌 속에 쌓이면서 뇌… 권순일 기자 2025-02-25
대장암 생존자 ‘이것’ 했더니...“오히려 암 없는 일반인보다 오래 살 수 있어” 운동을 자주 하는 대장암 생존자들은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살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페닝턴 바이오메디컬 리서치 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신체… 권순일 기자 2025-02-25
흔한 ‘이런 옷’ 입는 것도 조심…대체 무엇 때문에? 뇌, 심장, 성기, 태반 등 인체 곳곳에 미세 플라스틱이 쌓여 있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플라스틱은 몸에 치명적 위험을 안길 수 있는 독성을 갖고 있어 미세 플라스틱이 여러 질환을 일으킬 수… 김성훈 기자 2025-02-24
"암 걸린 후 애인에 차였다"...20대女, 시련 극복 후 아들까지 낳은 사연은? 단순 어깨 근육통인줄 알았던 증상이 암으로 밝혀지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다시 일어서 아들까지 낳은 한 싱글맘의 사연을 영국 일간 더선이 소개했다. 2019년 여름, 브리스톨에 사는 크리시 크루익생크스(현재 27세)는… 정은지 기자 2025-02-24
틱톡서 ‘여기’에 가전제품 떨어뜨리기 유행… “니들 그러다 큰일난다!” 틱톡에서 발에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는 영상으로 조회 수를 노리는 유행이 번지면서 황당함을 자아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평생의 고통과 장애를 남길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틱톡 크리에이터들이 에어프라이어, 토스터, 진공청소기, 유리 주전자… 김동석 기자 2025-02-24
"아랫배에 날카로운 통증"...17세 女, 난소에 '치아와 눈'있는 종양이 두개나?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을 느낀 한 10대 소녀의 난소에서 ‘괴물 종양’ 두개가 발견된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17세 소녀 네슬리 마이어는 올 1월 과테말라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오른쪽… 정은지 기자 2025-02-24
88세 교황, 심각한 폐 감염 증상...의료진 "고령이라 패혈증 가장 우려" 가톨릭 교회의 수장 프란치스코(88세) 교황이 심각한 호흡기 위기를 겪은 후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바티칸(교황청)은 23일(현지시간) "교황이 안정적으로 휴식을 취했으며, 밤은 조용히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현지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2-23
"뇌에 액체만 가득"...40년 간 '정상 뇌' 없는 채로 살아온 男, 무슨 일? 왼쪽 다리가 계속 아파서 찾은 병원에서 40년 넘게 뇌의 절반이 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실을 알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남부에 사는 44세 남성은 평범한 삶을… 정은지 기자 2025-02-23
혈전이 혈관 막는 뇌경색 “너무 많고 무섭다”...최악의 식습관은? 시간을 다투는 응급질환 중 뇌졸중을 빼놓을 수 없다. 뇌의 혈관이 혈전 등에 의해 막히면 뇌경색, 혈관이 터져 피가 흐르면 뇌출혈이다. 우리나라 뇌졸중은 뇌경색이 70~80%를 차지하고 있다. 한쪽 몸의 마비, 말이… 김용 기자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