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한' 발암물질 매일 먹는 사람들 “왜 이리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가공육(햄-소시지-베이컨 등)은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분류한 1군(group 1) 발암물질이다. 태우면 더 위험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이 가끔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설탕 대체 식품이다. 한때 발암물질… 김용 기자 2025-03-23
조금만 넣어도 확 달라져...맛 더하고 건강에도 좋은 5가지 향신료 생강에는 쇼가올과 진저론 등의 성분이 포함돼 있어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 완화에도 좋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음식에 향을 더하면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양념들이 있다. 혈당을 조절하고, 염증을… 권순일 기자 2025-03-23
“한약이냐 물어봐” 엔믹스 해원...한 컵에 '봉지커피' 8포, 하루 24포 마신다고? 그룹 엔믹스 해원이 놀라운 커피 사랑을 드러냈다. 20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250320 mini핑계고 : 유재석, 엔믹스(해원, 설윤, 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엔믹스 해원은 최근 꽂힌 음식에 대해… 이지원 기자 2025-03-23
‘사랑의 종말’ 신호, ‘이 때부터’ 뚜렷히 나타난다고? 부부·연인 관계의 파국은 이별 1~2년 전에 시작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일 ‘요하네스 구텐베르크 마인츠대’(JGU Mainz) 연구팀은 독일 등 4개국의 1만1200여 명을 대상으로 부부·연인관계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에… 김영섭기자 2025-03-22
중년 여배우들의 아침 식단 살폈더니...달걀, 토마토 빠지지 않는 이유? 중년 여성은 몸의 변화를 실감한다. 하물며 얼굴과 몸을 대중에게 보여주는 여배우들은 변화에 더욱 민감할 것이다. 하루가 다르게 세월의 흐름을 절감하는 그들은 무엇을 먹고 있을까? 체중 관리를 위해 아침을 먹지 않을까?… 김용 기자 2025-03-22
"문신으로 오른쪽 눈 새겨"...사고로 얼굴 절반 잃은 男, 피부 이식 후 눈 만들었다 교통사고로 얼굴 절반을 잃은 한 남성이 사고로 잃은 눈 자리에 문신으로 눈을 새겨 넣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벨라루스 출신의 37세 바벨 실리본칙은 수년 전 대형… 정은지 기자 2025-03-22
“폐에 구멍이 72개, ‘이것’ 감염”…생일 3일 앞두고 숨진 28세男 사연은? 세균 감염으로 폐에 72개의 구멍이 생기면서 위독한 상태에 있다 결국 사망한 젊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 등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남부 해안 도시 모루야에 살던 28세 딜런… 정은지 기자 2025-03-21
"의사가 물 많이 마시라 했는데"...물 중독으로 사망한 50대男, 무슨 일? 수술 후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물을 마셨다가 물 중독으로 사망한 사례가 발생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아일랜드 더블린 출신의 션 오도넬(59)은 2020년 1월 더블린에 위치한 세인트 빈센트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지해미 기자 2025-03-21
"식욕 먼저 사라져" 죽음 앞둔 사람...'이런 변화' 보인다 말기 치료 전문의가 임종을 앞둔 사람의 몸에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단계별로 설명해 주목을 끌고 있다. 영국 뉴캐슬 병원 NHS 트러스트의 완화의학 전문의 캐서린 매닉스 박사는 영국 방송 BBC 사이언스… 정은지 기자 2025-03-21
"다른 장기로 퍼져도 별 증상 없어"...췌장암 막으려면 가장 중요한 4가지 췌장(이자)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췌장암은 예후가 불량한 대표적 암이다. 위치가 깊숙해서 조기에 발견하기 어려운… 권순일 기자 2025-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