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수학을 못해" 라는 말...자녀도 '수포자' 만든다? 부모가 수학을 싫어하면, 아이도 수학을 어려워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러프버러 대학교 킹가 모르샤니 박사팀은 부모의 '수학 불안(Math Anxiety)'이 어린 자녀의 수학 실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분석한 결과,… 정은지 기자 2025-02-04
"우울하고 살 찐다?"...장 나빠졌다는 신호라고? ‘제2의 뇌’로 불리는 장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고 면역력도 증강시킬 수 있다. 장에는 수많은 미생물이 살고 있다. 이 생태계가 조화롭게 유지되지 못하면 배가 아프게 된다. 가스가 차거나 설사가 날 수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2-04
자꾸 화내는 사람, 일단 밥부터 먹어야… 배고프면 진짜 화난다? 배가 고프면 사람마다 다른 반응이 나타난다. 특히 배가 고플수록 예민해지면서 화를 내는 사람들이 있다. 자꾸 화내는 사람은 일단 밥부터 먹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관련해서 평창동계올림픽 때 일화가 있다. 스노보드… 김수현 기자 2025-02-04
향년 48세 서희원, 日서 사망...원인된 '이 병' 흔한데, 왜?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의 아내이자 대만의 유명 배우 쉬시위안(서희원)이 일본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인플루엔자에 따른 폐렴이 원인으로 전해졌다. 대만중앙통신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그의 여동생이자 방송인인 쉬시디(서희제)는 3일… 정은지 기자 2025-02-03
"블랙커피 아니면 녹차 한 잔"...살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은? 체중을 줄여야 하는데 운동 할 시간이 많지 않다면? 습관을 바꾸면 도움이 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가 소개한 살을 빼는 데 좋은 아침 습관을 알아봤다. "아침 먹기 전 물부터"=아침을… 권순일 기자 2025-02-03
"제대로 웃지도 못해"…심한 두통 겪고 '이 병' 걸린 30대女, 무슨 일? 청신경조종에 걸린 뒤 안면마비 증상이 나타나 제대로 웃을 수도 없는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제이드 마리 클라크(32)는 첫 아이를 임신 중이던 2020년 심한… 최지혜기자 2025-02-03
당근에 기름 넣어 단호박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주황색의 당근, 단호박, 늙은 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기능을 좋게 한다. 세포의 산화를 막아 암 발생을 억제하는 항암… 김용 기자 2025-02-02
췌장암 증가 vs 위암 감소 “무슨 일?”...췌장 힘들게 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식습관의 변화 때문인가? 우리나라 암 발생 추세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간 감소 추세이다. 그러나 췌장암, 유방암 등은 증가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2-02
피로한 눈을 위해...먹으면 좋은 식품 vs 피해야 할 식품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눈은 쉴 틈이 없어졌다. 눈에 피로가 누적되면서 시력이 저하되고, 안구건조증과 같은 증상도 증가한다. 전 세계적으로 2억 5000여만 명이 시력 손상으로 고통 받고 있다.… 권순일 기자 2025-02-02
중년 부부의 고민 “35세 넘은 애가 용돈 달래”...최악의 상황은? 50~60대 부부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노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면서 아직 독립하지 못한 다 큰 자녀에게 용돈까지 줘야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노후에 자녀에게 기댈 생각이 없다. 여기에 한해 암 환자 28만… 김용 기자 2025-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