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kg 풍만한 내몸 사랑한다”던 女...1년간 32kg 뺀 건강상 이유 보니 바지포지티브를 지지해온 인플루언서가 건강상의 문제로 1년간 32kg를 감량했다고 전했다. [사진=영국 일간 미러 보도 갈무리] 150kg이 넘는 풍만한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며 ‘바디 포지티브(Body Positive)’ 운동을 지지해온 인플루언서 올리비아(29)가 건강을 위해 놀라운… 정은지 기자 2025-02-25
"안전벨트 안했다가"...차밖으로 튕겨 나간 女, 갈비뼈상태 공개한 의사의 경고는? 안전벨트 미착용으로 당한 부상의 심각성. 오른쪽 여성의 모든 갈비뼈가 다 부러졌고, 특히 오른쪽 갈비뼈는 어긋나고 겹쳐진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왼쪽-게티이미지뱅크 / 오른쪽-샘 갈라 박사 X(옛 트위터) 미국 응급의료 전문의… 정은지 기자 2025-02-25
“여보, 더 이상 부담 주기 싫어”...중병 앓는 남편의 마지막 선택은? 나이 든 사람들은 “자다가 편하게 죽고 싶다”는 말을 자주 한다. 오랜 투병 끝에 고통스럽게 죽기 싫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아울러 간병, 치료비 등으로 인해 가족에게 부담스런 존재가 되기 싫다는 뜻도… 김용 기자 2025-02-25
치매 일으키는 알츠하이머병...설거지, 청소 잘하면 예방에 도움? 알츠하이머병은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나 타우 단백질 등 비정상적인 이상 단백질이 뇌 속에 쌓이면서 뇌 신경세포가 서서히 죽어가는 퇴행성 신경 질환이다. 퇴행성은 정상적인 사람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세포가 손상돼 점차 증세가 나타나는… 권순일 기자 2025-02-25
대장암 생존자 ‘이것’ 했더니...“오히려 암 없는 일반인보다 오래 살 수 있어” 운동을 자주 하는 대장암 생존자들은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살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루이지애나주립대 페닝턴 바이오메디컬 리서치 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신체… 권순일 기자 2025-02-25
흔한 ‘이런 옷’ 입는 것도 조심…대체 무엇 때문에? 뇌, 심장, 성기, 태반 등 인체 곳곳에 미세 플라스틱이 쌓여 있다는 연구가 잇따르고 있다. 플라스틱은 몸에 치명적 위험을 안길 수 있는 독성을 갖고 있어 미세 플라스틱이 여러 질환을 일으킬 수… 김성훈 기자 2025-02-24
"암 걸린 후 애인에 차였다"...20대女, 시련 극복 후 아들까지 낳은 사연은? 단순 어깨 근육통인줄 알았던 증상이 암으로 밝혀지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다시 일어서 아들까지 낳은 한 싱글맘의 사연을 영국 일간 더선이 소개했다. 2019년 여름, 브리스톨에 사는 크리시 크루익생크스(현재 27세)는… 정은지 기자 2025-02-24
틱톡서 ‘여기’에 가전제품 떨어뜨리기 유행… “니들 그러다 큰일난다!” 틱톡에서 발에 무거운 물건을 떨어뜨리는 영상으로 조회 수를 노리는 유행이 번지면서 황당함을 자아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평생의 고통과 장애를 남길 수 있다”고 우려를 제기했다. 틱톡 크리에이터들이 에어프라이어, 토스터, 진공청소기, 유리 주전자… 김동석 기자 2025-02-24
"아랫배에 날카로운 통증"...17세 女, 난소에 '치아와 눈'있는 종양이 두개나? 오른쪽 아랫배에 통증을 느낀 한 10대 소녀의 난소에서 ‘괴물 종양’ 두개가 발견된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17세 소녀 네슬리 마이어는 올 1월 과테말라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오른쪽… 정은지 기자 2025-02-24
88세 교황, 심각한 폐 감염 증상...의료진 "고령이라 패혈증 가장 우려" 가톨릭 교회의 수장 프란치스코(88세) 교황이 심각한 호흡기 위기를 겪은 후 현재 병원에서 집중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바티칸(교황청)은 23일(현지시간) "교황이 안정적으로 휴식을 취했으며, 밤은 조용히 지나갔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현지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