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액체만 가득"...40년 간 '정상 뇌' 없는 채로 살아온 男, 무슨 일? 40년 넘게 뇌의 절반 이상이 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실을 알게된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은 뇌 대부분이 거대한 체액 주머니(검은 부위)로 차 있는 모습. 정상적인 뇌 조직은 머리뼈 가장자리로 밀려나 있다.… 정은지 기자 2025-02-23
혈전이 혈관 막는 뇌경색 “너무 많고 무섭다”...최악의 식습관은? 뇌혈관, 심장질환 예방을 위해 생선, 콩류, 통곡류, 저지방 유제품, 채소-과일, 견과류 등이 도움이 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시간을 다투는 응급질환 중 뇌졸중을 빼놓을 수 없다. 뇌의 혈관이 혈전 등에 의해 막히면 뇌경색,… 김용 기자 2025-02-23
물만 마셔도 살찐다고?...다이어트 관련 흔한 오해와 진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날씬한 몸매를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한다.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 정보도 많다. 그중에는 잘못된 것도 있다. 또한 다이어트를 둘러싼 오해도 많다. 이런 잘못된 정보와 오해는 살을… 권순일 기자 2025-02-23
더 강력한 코로나바이러스 또 발견…‘주의 요망’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또 발견됐다. 이번엔 감염 능력이 더욱 강한 것으로 알려져 주의를 요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중국 연구팀이 우한 연구소에서 코로나19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인간 수용체를 사용해 박쥐에서… 김동석 기자 2025-02-22
죽어라 다이어트해도 빠지지 않는 이유… “이거 였어?” 섭취 칼로리를 줄이려고 음식에 대해 신경을 쓰고, 운동을 꾸준히 하는 데에도 체중이 좀처럼 줄지 않는다고 하소연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비슷한 몸무게인 사람들끼리 다이어트를 시작했는데 유독 나만 체중이 잘 빠지지… 권순일 기자 2025-02-22
"우리는 개와 고양이"...16년째 자신을 동물로 인식한 커플, '행동도 개처럼' 왜? 미국에 사는 커플, 케이(Kei_자칭 개)와 G(자칭_고양이)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공원에서 뛰어다니며 공 던지기 놀이를 즐기고, 반려동물용 물그릇에서 물을 마시기도 한다. 단순한 장난이 아니다. 자신을 개와… 정은지 기자 2025-02-22
강도가 뿌린 액체에 눈 잃은 男...버려질 뻔한 '태반'이 시력 살렸다, 어떻게? 강도로부터 산성 공격을 당해 눈에 심각한 화상을 입은 한 남성이 '출산 후 기증된 태반' 덕분에 시력을 되찾은 사연이 전해졌다. 보통 버려지는 태반을 기증해 태반 조직 이식을 시행한 것으로 시력 회복… 정은지 기자 2025-02-21
“피곤하고ㆍ뱃살 늘고ㆍ기분 오락가락, 대체 왜?”…다 이런 이유! 신진대사는 음식을 소화, 순환 및 호흡과 같은 기능을 위한 에너지로 바꾸는 신체 과정을 말한다. 신진대사가 활발하면 식욕이 왕성해지고, 지방 연소가 잘 되며 근육의 양을 늘어나 건강한 체중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권순일 기자 2025-02-21
친구 화장품 ‘이것’ 빌려 썼다가…하반신 마비돼, 누구도 피해갈 수 없다? 싱가포르의 한 의사가 특정 메이크업 도구를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행동에 대해 그 위험성을 경고했다. 사무엘 초우두리 박사는 친구의 메이크업 브러시를 빌려 썼다가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한 여성의 예를 들며… 지해미 기자 2025-02-21
"가슴 근육 찢겨져 붉어진 몸통"…140kg바벨 든 男, '이것' 남용한 결과? 보디빌딩 선수인 한 20대 남성이 비정상적으로 근육을 크게 만들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남용하다 가슴 근육이 뼈에서 찢겨져 나오는 부상을 당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보디빌딩… 정은지 기자 2025-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