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서 의식 잃고 3도 화상”…온몸 붕대 칭칭 감았던 24세女 끝내 사망 브라질 쿠리치바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온수 욕조 사고로 24세의 젊은 여성이 전신 3도 화상을 입고, 끝내 심정지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사진=SNS] 브라질 쿠리치바의 한 모텔에서 발생한 온수 욕조 사고로 24세의 젊은… 정은지 기자 2025-06-09
‘이 병’ 입원 작년 31만명 “왜 이리 많아”…대처 늦으면 사망 위험 높은 이유? 노인 뿐만 아니라 몸이 쇠약해진 사람,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 어린이, 임신부는 폐렴 예방 및 빠른 대처에 신경 써야 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여름이 눈앞인데 감기, 독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 중국, 홍콩 등… 김용 기자 2025-06-09
훅 더워지는 시기...틈새 운동으로 건강 지키는 방법 후덥지근한 여름이 시작됐다. 벌써 한낮 기온은 30도를 돌파했다. 이럴 때는 어떻게 운동을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전문가들은 “짧은 운동도 충분히 효과적”이라며 “더운 시기라고 운동을 포기하지 말고 하루 10분 이내의… 권순일 기자 2025-06-09
“매일 아침 ‘이것’ 먹었더니”…1년간 45kg 뺀 21세女, 얼마나 변했길래? 버거와 감자칩, 빵을 주로 먹던 식습관을 단백질 위주로 바꾼 것만으로도 1년간 체형에 큰 변화가 일어났다는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21세 간호사 멜라니 코즈는 약물이나 수술 없이 단 1년 만에… 정은지 기자 2025-06-09
중년 여성의 외로움 “남편, 시댁과의 갈등”…속마음 나누는 친구는 몇 명? 속 깊은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몇 명이나 될까? 나이 들면 외로움을 느끼는 빈도가 늘어난다. 외로움은 몸 전체의 건강과 직결된다. 질병관리청이 올해 진행 중인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외로움 문항을 도입한 것은… 김용 기자 2025-06-08
췌장암 발생 억제한 이유 살폈더니…‘이 식습관’이 몸에 변화를? 최근 고지방 음식 섭취가 늘면서 췌장암 증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 해 신규환자 1만 명 시대가 곧 닥칠 전망이다. 췌장암 위험 요인에는 흡연 등 여러 원인이 있지만 음식 조절이 갈수록… 김용 기자 2025-06-08
왠지 꿀꿀할 때 먹으면...기분 좋게 만드는 식품들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인 도파민은 기분과 보상 및 동기 부여에 영향을 미친다. 도파민이 많이 나오면 쾌락과 보상의 감정이 생겨 특정 행동을 반복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그래서 도파민을 ‘행복 호르몬’이라고도 부른다.… 권순일 기자 2025-06-08
‘이것’했더니 각종 암 위험 ‘뚝’...걸렸어도 회복하는 데 도움 규칙적인 운동은 전반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암 발병과 치료, 생존에도 영향을 미친다. 유방암을 겪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암 진단 후 운동을 한 사람의 사망 위험이 45% 낮아졌다. 반면… 권순일 기자 2025-06-08
“팔 아프고 유방에 혹도”...21명 의사들 증상 무시, 50대女 결국 말기암 걸린 사연은? 왼팔에 극심한 통증과 유방에 혹이 있었음에도 이러한 증상을 총 21명의 의사에게서 외면당한 한 여성이, 결국 말기 혈액암 진단을 받고 생존을 위해 골수이식을 감행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에 따르면 올해… 정은지 기자 2025-06-07
단 음식 안 먹는 중년 유명인들…혈관-체중에 어떤 변화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식생활이 가장 중요하다. 그 다음이 운동이다. 특히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에는 젊을 때의 나쁜 식습관을 반복하면 안 된다. 우리나라 암 환자 28만 명 중 절반이 50~60대이다. 40~60대는… 김용 기자 2025-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