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안심했는데”…오히려 ‘냉장고’ 피해야 할 식품은? 일부 채소와 과일은 냉장고에 두면 맛이 변하거나 영양소가 감소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여름철 더운 날씨에 마트에서 산 채소와 과일은 대부분 바로 냉장고에 보관하게 된다. 이는 고온으로 인해 식품이… 김수현 기자 2025-07-01
“매일 아침 러닝” 건강했던 45세女...결혼 전 백혈병 진단, 장례식 준비한 사연? 결혼을 앞두고 있던 한 여성이 혈액암 진단을 받고 장례식을 준비해야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SNS] 결혼을 앞두고 있던 한 여성이 혈액암 진단을 받고 장례식을 준비해야 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현재 그의 생명을… 정은지 기자 2025-06-30
50대 퇴직 남편 “건보료, 국민연금료 너무 버겁다”…집에 닥친 최악 상황은? 불경기로 인해 지난해 수많은 40, 50대 명퇴자들이 쏟아졌다. 지금도 계속 거리로 나오고 있다. 기업들이 인건비 절감, 세대교체를 명분으로 오래 재직한 중년의 간부들을 내보내는 것이다. 말이 명예-희망 퇴직이지 회사에서 잘린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6-30
물만 계속 마실 수는 없고...여름철에 좋은 수분 많은 음식은?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 흐르는 요즘 같은 시기에는 몸에서 수분이 많이 빠져나가 심하게 목이 마를 수가 있다. 이럴 때 큰 잔 가득 물을 마셔도 갈증이 쉽사리 없어지지 않는다. 그런데 부족한… 권순일 기자 2025-06-30
“아침 바른 선크림, 오후엔 무방비?”… ‘2시간마다’ 덧바르는 이유 따가운 한여름 햇볕에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 사용은 필수다. 여름철 피부 노화와 피부암을 막으려면 외출 전 선크림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하지만 외출 후에도 방심은 금물이다. 선크림은 2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가 지속되기… 김수현 기자 2025-06-30
“성관계 후 가렵고 아프다면?”…성병 아닌 ‘이 알레르기’ 신호일 수도 있다고? 성관계 후 외음부 가려움, 작열감,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단순한 일시적 불편함이거나 성병이 아닌, 간과하기 쉬운 ‘정액 알레르기’의 신호일 수 있다는 전문가 경고를 영국 일간 더선이 소개했다. 정액 알레르기(seminal plasma hypersensitivity,… 정은지 기자 2025-06-29
“악마의 눈처럼 핏줄 다 터져”…5일 연속 ‘이 마약’ 흡입한 男, 무슨 일? 15년간 코카인 중독에 빠져있던 한 남성이, 5일 연속 코카인을 흡입했다가 겪은 경험담을 공유했다. 당시 그는 정신착란을 일으켜 병원에 실려갔고, 깨어난 그의 눈은 빨갛게 변해 마치 악마의 눈이 됐다. 그의 눈을… 정은지 기자 2025-06-29
“엎드린 자세, 건강에 나쁘다던데”…뇌출혈 59세男에겐 참 좋았다, 왜? 잠잘 때 가장 나쁜 자세가 ‘엎드린 자세(복와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유행 당시엔, 전 세계 의사들이 심한 호흡곤란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했다. 중증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폐렴 등 급성호흡부전 환자가 이… 김영섭기자 2025-06-28
오래 살고 싶다면 체질량지수보다 ‘이것’ 관리해야 체질량지수(BMI)보다 체지방률을 건강관리지표로 삼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포 신경과학의 최전선(Annals of Family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7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5-06-28
사람 자주 상대하는 직업 가진 사람…‘이 병’ 위험 더 높다고? 사람을 자주 상대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일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자, 고객, 의뢰인, 승객 등 외부인과 업무상 대면 혹은 음성으로 응대하는 업무를 수행할 때 수반되는 정서적… 지해미 기자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