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가는 몸, 올 여름에 죽겠다”...자발적 단식해 임종 택한 女, 무슨 사연? 영국 노스데번주 바넘스테플에 거주하는 42세 여성 엠마 브레이(Emma Bray)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MND, 일명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후, 자신의 임종을 스스로 결정하는 길을 택했다. [사진=SNS] 영국 노스데번주 바넘스테플에 거주하는 42세 여성 엠마 브레이는… 정은지 기자 2025-06-03
“눈알에 형광색 문신을?”…6억 8천만원 들인 성형중독 女, 한쪽 눈 뜰 수 없게 된 사연은? 눈알(공막, 흰자)에 형광색 문신을 시도했다가 큰 부작용을 겪고 있는 메리 매들린. 과잉 주입된 노란색 잉크가 눈의 가장자리에 고여 ‘덩어리’처럼 뭉쳤고, 눈 주변 피부까지 착색되는 등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발생했다. [사진=SNS]… 정은지 기자 2025-06-03
너무 흔한 ‘이 약’ 많이 먹었더니…치료 더 어려울 수도, 왜? 감기에는 항생제가 필요 없다. 예전에는 항생제를 처방하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환자가 요구하기도 했다. 항생제를 과다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서 약의 효과가 없어져 치료가 어려울 수 있다. 최근 항생제 내성이 보건 의료계의… 김용 기자 2025-06-02
당뇨병은 남의 일? “사망자 너무 많아”…혈당 낮추고 살 빼는 방법은? 요즘 당뇨, 혈당 얘기가 자주 나온다. 그만큼 당뇨병 환자나 전 단계인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30세 이상 성인의 약 14.8%(2022년)가 당뇨병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흔한 병이라고 관심을 두지 않는 사람도… 김용 기자 2025-06-02
“몸이 너무 가벼워졌네”...자연스럽게 몸을 해독하는 방법 디톡스(Detox), 즉 해독은 몸 안의 독소를 없애는 것이다. 몸속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부기를 해소하는 것이 디톡스다. 비슷한 것으로 클렌즈(Cleanse)라는 것이 있는데 이는 독소 및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는 것을 뜻하며, 디톡스보다는… 권순일 기자 2025-06-02
무심코 하는 ‘이 행동’ 때문에...머리카락 왕창 빠질 수도 빗질은 미용과 모발 관리를 위해서 필요한 것이지만 때에 따라 머리털에 손상을 주고,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어떤 상황에서 머리를 빗는 것이 득보다 실이 더 많을까. 튀르키예 이스탄불 스마일 헤어 클리닉의… 권순일 기자 2025-06-02
차예련 “살 안 찌는 야식 추천”…부기 관리에도 효과적? 배우 차예련이 다이어트 야식을 소개했다. 최근 차예련의 유튜브 채널에는 ‘저녁에 출출할 때 최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차예련은 “다이어트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순두부찌개”라며 요리했다. 그는 육수를 만든 뒤 잘라놓은 순두부를… 최지혜기자 2025-06-01
코로나감염·장기부전 40대男, 병원서 수혈거부…그 이유는? 중년 남성(49)이 일주일 동안 발열과 호흡곤란으로 고생하다 카타르의 한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그는 코로나19 감염과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진단됐다. 코로나19에 걸리면 심각한 급성 호흡곤란증(호흡부전)을 일으킬 수 있으며, 그런 경우 환자는… 김영섭기자 2025-06-01
중년이 되면 꼭 살펴야 할 생활습관들…가장 중요한 ‘이 음식’은? 어느 날 갑자기 “내가 나이 들었네…” 되뇌인다. 몸의 변화를 스스로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젊을 때와 같은 식습관을 반복하면 몸의 노화가 빨라진다. 겉으로 보이는 피부뿐만 아니라 몸속 장기들이 산화(손상)되어 간다. 우리나라… 김용 기자 2025-06-01
갱년기女, 3개월만 ‘이런 음식’ 챙겨먹어도…체중·열감 '뚝'? 갱년기 여성이 동물성 식품을 식물성 식품으로 바꿔 12주 동안만 섭취해도, 얼굴이 후끈거리고 붉어지는 증상을 줄이고 몸무게도 꽤 많이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책임있는의학을위한의사위원회(책임의학의사위)는 폐경(완경)을 겪은 갱년기 여성… 김영섭기자 2025-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