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앉아 있으면 몸에 독...‘심혈관질환’ 위험 줄이는 방법은?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아주대 연구팀의 관련 연구에 따르면, 장시간 앉아 일하거나 공부를… 김수현 기자 2025-06-25
지금 중년들은 부모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내가 병들면 간병은? 아내 vs 자녀 지금 40~60대는 부모를 부양하는 사실상 마지막 세대이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부양(扶養)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 능력이 없는 사람의 생활을 돌보는 것’이다. 지금 중년들은 부모 부양을 하는 사실상 마지막 세대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실제로… 김용 기자 2025-06-24
저명한 英해부학교수, “더운 날에도 ‘찬물 샤워’ 썩 좋지 않아, 왜?” 영국의 저명한 해부학자가 더위를 식히는 데는 찬물 샤워 및 목욕이 썩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영국 랭커스터대 의대 아담 테일러 교수(임상해부학)는 “찬물 샤워와 목욕은 몸을 식히는 데 썩 도움이… 김영섭기자 2025-06-24
“10년 넘게 쓴 ‘이것’ 탓에 납 중독”…1년간 근육통 겪더니 사망한 男, 무슨 일? 한 대만 남성이 10년 넘게 같은 텀블러를 사용하다 중금속에 노출된 뒤 폐렴으로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대만 현지 언론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 남성은 사망 전 1년… 지해미 기자 2025-06-24
“암과 싸우려면 잘 먹어야 합니다”…암 예방 vs 치료 식단, 다른 점은? 암 예방을 위해 채소-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몸의 산화(손상)를 줄이는 항산화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붉은 육류(소고기-돼지고기)에 많은 동물성지방 섭취는 절제하는 게 좋다. 그런데 암에 걸려도 채소-과일 위주의 식단을… 김용 기자 2025-06-24
젊을 때와는 달라...나이 들어서는 살짝 살 좀 쪄도 괜찮은 이유 체중과 건강과는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적정 몸무게를 벗어나 비만이거나 저체중일 경우에 건강에 악영향이 미친다. 그런데 젊은 사람은 비만일수록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반면 노년층은 오히려 약간 과체중일 때 건강에… 권순일 기자 2025-06-24
“식사량 3분의 1로 줄였더니”…요즘 화제의 장수 비결, ‘초절식’이 뭐길래? 점심 한 끼가 티라미수 한 조각? 97세 조완규 서울대 전 총장은 매일 식사량을 일반 성인의 3분의 1 수준으로 제한하는 ‘초절식’ 습관으로 화제다. 그는 30대 때 위장 장애로 초절식 습관을 시작했고… 김수현 기자 2025-06-24
백혈병 완치됐던 11세 소녀 사망…병원서 ‘이 실수’로 280억원 배상 판결, 무슨 일? 백혈병 완치 판정을 받았던 미국의 11세 소녀가 다시 찾은 병원에서 과다 용량의 진통제를 처방받은 후 며칠 만에 세상을 떠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이 사건에 대해 병원측 과실이 인정되면서 한화 280억원의… 정은지 기자 2025-06-23
더위에 냉커피 달고 사는 사람들…심장-뇌혈관에 무슨 일이?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 심장-뇌혈관에도 좋지 않다. 추위에 혈관이 수축하는 겨울뿐만 아니라 여름에도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늘어나는 이유다. 더위로 땀을 많이 흘리면 핏속의 수분도 부족해진다. 여기에 커피를 자주 마시면 소변으로 몸속 수분이… 김용 기자 2025-06-23
여름철 운동...“얼굴에 물 뿌리지 말고 마셔야 좋아” 여름철은 더운 날씨와 습도가 특징이다. 높은 온도와 습도로 인한 체온 상승이 특히 운동 중 크게 증가하는 데 땀이 잘 증발되지 않으면 열 스트레스와 일사병이 나타날 수 있다. 신체의 체온 조절… 권순일 기자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