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부부의 고민 “언제까지 일해야 하나”…노부모 간병비, 집에서 ‘쉬는’ 31세 아들은? 자녀가 생활비를 지원하는 문화가 점차 사라지면서 나이 들어도 일을 해야 하는 사람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여보, 양가 부모님 이번 달 간병비는 어쩌지...” “방에만 있는 아들은 취업해야 할 텐데...” 요즘… 김용 기자 2025-08-05
인공 감미료는 부작용 있다는데...체중 증가, 당뇨 막는 데 좋은 천연 감미료는?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는 칼로리가 없지만 단맛은 설탕의 200~300배나 강하다. 스테비아는 혈당 지수가 거의 제로라 혈당 조절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공 감미료인 수크랄로스가 암 환자의 특정 면역 치료를 방해할 수… 권순일 기자 2025-08-05
안내견이 심장 마비 조기 발견…‘이 행동’ 보였다는데? 영국의 한 여성이 심장마비 초기 증상을 인지하지 못한 상황에서 함께 있던 개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주인공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안내견으로 훈련을 받고 있던 15개월 된 코커 스패니얼 ‘왓슨’이었다. 이 사연을 전한… 지해미 기자 2025-08-05
“20대인데 훅훅 빠져”…젊은 여성 탈모 증가, 왜? “워터밤(음악과 물총싸움이 어우러진 축제) 가려고 한 달 만에 약 10kg 뺐더니 머리카락이 훅훅 빠지기 시작했어요.” 직장인 전 모 씨(29)는 무리한 체중 감량으로 탈모가 생겼다. 식단을 제한하고 나서 머리를 감거나 빗질할… 권나연 기자 2025-08-04
“담뱃값 2배 인상” vs “거리흡연 과태료 3배로”…왜 걸으면서 담배 피울까? 현재 4500원인 담뱃값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수준인 1만 원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금연 관련 의사와 학자들의 학술단체인 대한금연학회의 학술지 논문에서 다룬 내용이다. 지속적으로 감소하던 흡연율이 2023년 다시 오른 것은 낮은… 김용 기자 2025-08-04
신선한 우유 한 잔 마시면...몸에 나타나는 좋은 일들 우유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3대 영양소는 물론 칼슘, 비타민B군, 비타민D,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한 식품이다. 특히 우유에 들어있는 단백질의 일종인 콜라겐과 칼슘, 비타민B2는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고 성장을 돕고,… 권순일 기자 2025-08-04
잠 제대로 못자면 지방이 덕지덕지...내장 지방 줄이는 데 좋은 방법 3가지 나이 들수록 점점 볼록해지는 뱃살에는 건강을 위협하는 내장 지방이 숨어 있다. 내장 지방은 염증을 키우고 심혈관 질환 등 각종 질병 위험을 높인다. 내장 지방은 알츠하이머, 뇌졸중, 그리고 제2형 당뇨병과 같은… 권순일 기자 2025-08-04
쌀밥 포기 못해도 괜찮다…혈당 잡는 ‘순서의 기술’ 당뇨병이나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음식 조절부터 고민한다. 그러나 오랫동안 유지해 온 식습관을 당장 바꾸기는 어렵다. 흰쌀밥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밥, 통곡물을 먹는 게 혈당 관리에 좋다. 알면서도 소화가 너무 안… 김용 기자 2025-08-03
“살찌는 날씨 따로 있다”…더운 날 많을수록 비만 위험↑ 무더위가 지속될수록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름철 고온이 신체활동을 기피하게 만들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며, 고열량 음료 섭취를 유도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호주 애들레이드대… 지해미 기자 2025-08-03
당뇨병 전 단계 1600만명, 진행 막으려면 이건 꼭 혈당 수치가 당뇨병 발생 직전임을 알려준다면 생활 습관을 확 바꿔야 한다. 당뇨병 전 단계로 진단받으면 식사, 운동, 혈당 체크 등 생활 전반에 변화를 주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식습관 개선에… 권순일 기자 202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