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4일 (수)
부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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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과 바다뿐" 부산이 암 치료 특화도시 되려면...?
"노인과 바다뿐" 부산이 암 치료 특화도시 되려면...?
부산시가 7일 오후 아스티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2025 빅(BIG) 바이오헬스포럼’을 연다. 부산이 암 진료 특화도시로 가기 위한 핵심전략들을 논의한다. 주제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특화도시 부산’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을 아시아 암 허브로’ ▲‘병원 중심 암…
부산보훈병원, 부울경 5개 의대와 공공의료 실습 협약
부산보훈병원, 부울경 5개 의대와 공공의료 실습 협약
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이 부울경에 있는 5개 의대와 공공의료기관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의대생들이 부산보훈병원 의료실습을 통해 공공의료의 중요성과 필요성도 경험해볼 수 있게 하자는 것. 나중엔 공동 연구로도 나아갈 수 있다. 부산대,…
이렇게 생리학 공부했더라면 재밌었을 것 같은데...
이렇게 생리학 공부했더라면 재밌었을 것 같은데...
생리학은 의사, 간호사는 물론 의료전문기사들도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임상 현장에서도 자주 들여다봐야 하는 핵심 과목이다. 하지만, 생리학은 어렵다. 용어들부터 미로찾기처럼 복잡하다. 그래서 현직 의사와 간호사가 모여 보건의료분야 종사자를 위한,…
경남 밀양, 거창에도 ‘달빛어린이병원’ 오픈
경남 밀양, 거창에도 ‘달빛어린이병원’ 오픈
경남 밀양시와 거창군에도 야간에도 진료를 보는 ‘달빛어린이병원’이 문을 열었다. 밀양 미르아이병원은 화요일, 목요일에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연장 근무를 하고, 거창 중앙메디컬병원은 주말까지 1주일 내내 오후 12시(일요일과 공휴일은 10시)까지 근무한다. 특히,…
“이래 놓고도 지역 의대 키워달라?”
“이래 놓고도 지역 의대 키워달라?”
지역 의료를 살리기 위해 의대 정원을 늘려야 한다는 요구가 거세다. 특히 지방대학들은 "지역 의사를 키우려면 지방 의대를 더 키워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그러나 그런 대학들 스스로가 정작 ‘지역 학생과 저소득층’을…
부산 봉생기념병원, 정부 ‘포괄 2차 종합병원’에 선정
부산 봉생기념병원, 정부 ‘포괄 2차 종합병원’에 선정
부산 봉생기념병원(병원장 김중경)이 보건복지부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정화의료재단 봉생기념병원은 지역에서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2차 종합병원으로 중증도 이상의 다양한 질환·증상에 대한 포괄적 진료역량을 더욱 확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