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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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아닌데 깜빡증 심하다면…일본이 던진 3가지 질문
치매 아닌데 깜빡증 심하다면…일본이 던진 3가지 질문
사람 인지 능력에도 프레일티(frailty, 노쇠)는 찾아온다. 일본은 3가지 질문을 던져 이를 조기에 찾아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이 며칠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까?” 단순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일본은 이것으로 ‘인지 프레일티’(cognitive frailty)의 시작을 포착했다. 치매는…
"설 연휴, 늦은 밤에도 약 살 수 있어요”
"설 연휴, 늦은 밤에도 약 살 수 있어요”
부산시가 밤 늦게까지 문을 여는 ‘공공심야약국'을 18곳으로 늘린다.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3시간씩 더 문을 열어놓은 약국이다. 심지어 휴일이나 명절 연휴에도 문을 연다. 의약품 조제·판매와 전문 약사의 복약상담 서비스도…
10년 뒤 우리의 미래...일본은 지금 ‘프레일티’ 전쟁 중
10년 뒤 우리의 미래...일본은 지금 ‘프레일티’ 전쟁 중
건강검진 데이터와 혈액검사 결과만으로도 프레일티(Frailty, 노쇠)가 현재 얼마나 와 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바로 알려주는 AI 모델이 개발됐다. 컨설팅 및 IT 솔루션 기업인 일본 ‘노무라종합연구소’(NRI)에서다. 우리의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보다 10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