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인지 능력에도 프레일티(frailty, 노쇠)는 찾아온다. 일본은 3가지 질문을 던져 이를 조기에 찾아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이 며칠인지 모를 때가 있습니까?” 단순해 보이는 질문이지만, 일본은 이것으로 ‘인지 프레일티’(cognitive frailty)의 시작을 포착했다. 치매는…
신약 개발 플랫폼 ‘파뮬레이터(Pharmulator™)’가 암 수술을 주로 하는 외과의사들 국제학회 무대에서 본격 공개됐다. 종양외과학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Shaping the Future of Surgical Oncology’)에서다. 암 치료는 더 이상 수술 단독으로는 완결되지…
건강검진 데이터와 혈액검사 결과만으로도 프레일티(Frailty, 노쇠)가 현재 얼마나 와 있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바로 알려주는 AI 모델이 개발됐다. 컨설팅 및 IT 솔루션 기업인 일본 ‘노무라종합연구소’(NRI)에서다. 우리의 ‘베이비부머’ 세대(1955~1963년생)보다 10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