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9월 01일 (화)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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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베그젤마, 미·EU 아바스틴 동시 비교 첫 통합모델서 약동학 동등성 확인
베그젤마 제품 모습.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은 전이성 직결장암 및 유방암 치료제 아바스틴(성분명 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인 ‘베그젤마(VEGZELMA, 개발명 CT-P16)’의 임상 1·3상 통합 집단 약동학 분석 결과가 생명공학 및 약리학 분야 국제학술지 《바이오드럭스》에 게재됐다고…
급여 신청 550일째…폐동맥고혈압 신약 ‘윈레브에어’ 100일 신속등재 촉구
급여 신청 550일째…폐동맥고혈압 신약 ‘윈레브에어’ 100일 신속등재 촉구
폐동맥고혈압 치료 신약 ‘윈레브에어(성분명 소타터셉트)’의 건강보험 적용이 늦어지자 관련 학회와 환자단체들이 정부의 새 ‘100일 신속등재’ 제도를 적용해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대한폐고혈압학회와 한국폐동맥고혈압환우회, 한국선천성심장병환우회,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12일 공동성명을 내고 윈레브에어를 기존 ‘허가-평가-협상…
치료사의 ‘세 번째 팔’ 된 재활로봇…‘자율주행’ 심는 정형외과 의사
치료사의 ‘세 번째 팔’ 된 재활로봇…‘자율주행’ 심는 정형외과 의사
인공지능(AI)이 환자의 질병은 찾아내도 굳은 팔과 다리를 대신 움직여주지는 않는다. 지금까지 의료 AI는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 등 의료영상을 분석하고 질환을 예측하는 ‘진단 보조’ 역할에 집중해 왔다. 진단이 끝난 뒤 환자를 실제로 치료하는 일은 여전히 의료진의 몫이다.‘…
택배로 온 '백옥주사', 정체는 신경계 예방약이었다
택배로 온 '백옥주사', 정체는 신경계 예방약이었다
병원에서만 처방받을 수 있는 주사제를 온라인 카페에서 사들인 사람들이 있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사로부터 처방전을 받지 않은 채 판매할 수 없는 전문의약품, 이른바 '백옥주사'로 불리는 글루타티온 주사제 등을 1억6000만 원어치 몰래 판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