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3일 (화)
바이오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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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증후군 위험, 유전자 검사로 미리 안다”…SCL헬스케어, 美 특허 획득
“대사증후군 위험, 유전자 검사로 미리 안다”…SCL헬스케어, 美 특허 획득
그래픽=SCL헬스케어 SCL헬스케어가 대사증후군과 제2형 당뇨병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세라마이드(Ceramide)’의 혈중 고발현 위험을 유전자 검사로 예측하는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 SCL헬스케어는 18일 대사증후군과 혈중 세라마이드 고발현 위험군을 조기에 예측·진단할 수…
에이비엘바이오 위암 신약, FDA 패스트트랙 올라…가속승인 길 넓히나
에이비엘바이오 위암 신약, FDA 패스트트랙 올라…가속승인 길 넓히나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릿지 바이오사이언스와 공동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FDA 패스트트랙은 생명을 위협하거나 중대한 질환에서 미충족 의료 수요를…
남경필 앞세운 젬백스, 첫 시험대는 GV1001 상업화
남경필 앞세운 젬백스, 첫 시험대는 GV1001 상업화
바이오기업 젬백스앤카엘(젬백스)이 다선 정치인이자 기업가인 남경필 전 경기도지사를 회장으로 영입했다. 남 회장은 ‘팀 남경필’을 필두로 시장의 신뢰를 쌓고 핵심 파이프라인인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GV1001의 상업화 가능성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내놨다. 젬백스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