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정 [인사] 질병관리청 ▶과장급 승진(2026.7.1.자) △충청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류시익 △경남권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이영근 △국립마산병원 서무과장 신정환 ▶과장급 전보(2026.7.1.자) △충청권질병대응센터장 이동한 △경북권질병대응센터장 김옥수 △경남권질병대응센터장… 2026-06-29
의료 손끝 찌르던 1형 당뇨 환자들…‘이 기기’ 사용군 사망 위험 62% 낮았다 인슐린을 자주 투여해야 하는 1형 당뇨병 환자에게 연속혈당측정기(CGM)는 혈당 변화를 놓치지 않게 돕는 핵심 장치다. 당뇨 환자들은 연속혈당측정기… 2026-06-29
라이프 남아공에 져 탈락 위기인데…조규성 사진 놓고 “한국인 백인 되고 싶나” 논란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0-1로 패배하며 32강 진출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한국은 체코와의 1차전에서… 2026-06-26
건강 연어 300kg에 치즈 116kg…노르웨이, 월드컵에 식재료 500kg 싣고 왔다 1998년 이후 28년 만에 출전한 월드컵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의 비결로 연어가 꼽혔다. 노르웨이는 23일 미국 뉴욕의… 2026-06-25
건강 내장육 즐기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5배…붉은 고기는 달랐다 고기를 많이 먹는다고 암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종류’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많이 먹는지에… 2026-06-25
의료 김석우 교수, 국제척추학회 첫 한국인 회장 됐다 세계 최고 권위 척추학회의 회장으로 한국 의료진이 선출됐다. 김석우 한림대성심병원 척추센터 교수가 국제척추학회(ISASS) 공동 회장을 맡는다. 임기는 2027년… 2026-06-25
건강 굽고 튀길 때 나온 초미세먼지…폐만 아니라 ‘기억력’도 흔들 수 있다 음식을 요리할 때, 집 안 냄새와 환기는 모두의 고민거리다. 식재료를 굽거나 튀기면 순식간에 실내 공기가 안 좋아진다. 육류·생선에… 2026-06-25
건강 약 잘 먹어도 왜 또 재발할까…흔들린 생체시계가 단서였다 "약 잘 먹고 있는데 왜 또 이러지." 우울증이나 조울증(양극성장애) 환자와 보호자가 진료실에서 자주 꺼내는 말이다. 약물치료로 증상이 안정된… 2026-06-24
건강 간암이 문맥까지 번졌다면?…방사선색전술 따져볼 환자군 있다 간암 환자가 진료실에서 “암이 문맥까지 침범했다”는 설명을 들으면 막막해진다. 병이 더 진행됐고, 치료는 한층 어려워졌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문맥은… 2026-06-24
의료 초고령사회 입원환자 누가 돌보나…“전문인력 확충해야”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입원 환자 관리도 더 복잡해지고 있다. 고령 환자는 한 가지 병만 갖고 입원하기보다는 심장질환, 당뇨병, 신장질환,…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