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5년(8차) 결핵 적정성 평가’와 ‘2025년(11차)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얻었다.
결핵 적정성 평가의 주요 평가지표는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약제처방 일수율 ▲치료성공률 등이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입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등을 평가했다. 해운대백병원은 COPD 적정성 평가에서 11회 연속 1등급을 유지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흡연이나 유해물질 노출 등으로 기도가 좁아지고 폐 기능이 저하되는 만성 호흡기질환으로, 증상 악화를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진료와 폐기능검사, 적절한 약물치료 등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
김성수 해운대백병원장은 2일 “결핵과 COPD는 정확한 진단과 적절한 치료,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질환”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