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병원 제41대 병원장에 마취통증의학과 전영훈 교수가 임명됐다.
보건복지부는 9월 22일 차기 병원장 후보로 추천된 전영훈 교수를 10월 30일 최종 승인했다.
신임 전영훈 병원장은 경북대병원 진료부원장과 수술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병원 경영 및 진료 행정 전반에서 탁월한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임기는 2026년 11월 2일부터 2029년 11월 1일까지 3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