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표적항암제 개발 기업 에이비온(203400)이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됐다고 7일 공시했다.
지정 유형은 공시불이행이며, 위반 내용은 반기 또는 분기 매출액 미달 사실 발생 지연공시로 기재됐다. 사유발생일은 2026년 8월 13일, 해당 공시일은 2026년 8월 14일로 명시됐다. 지정예고일은 2026년 9월 11일, 지정일은 2026년 10월 8일로 기재됐다.
이번 지정에 따른 부과벌점은 3.5점으로 보고됐으며, 당해 부과벌점을 포함한 최근 1년간 불성실공시법인 부과벌점도 3.5점으로 기재됐다. 공시위반제재금은 기재되지 않았고, 공시책임자 등 교체요구 여부는 미해당으로 명시됐다. 근거규정은 코스닥시장 공시규정 제27조 및 제32조로 기재됐다.
에이비온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806억원, 부채총계 122억원이며 자본총계 684억원이다. 매출액은 9억원, 영업손실은 194억원, 당기순손실은 291억원이다.
에이비온은 2021년 9월 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에이비온의 주가는 10월 7일 오후 7시 40분 기준 676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