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5일 (월)

셀리드, 11월 10일 임시주주총회 소집 결의

셀리드가 오는 11월 10일 오전 10시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수련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0월 6일이며, 임시주총 부의 안건 세부사항은 이사회 확정 후 재공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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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면역치료백신 기술 기업 셀리드(299660)가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셀리드는 오는 2026년 11월 10일 오전 10시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 수련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9월 21일이며, 의결권행사기준일은 2026년 10월 6일로 기재됐다.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2명이 참석했으며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도 참석한 것으로 명시됐다. 주주총회 구분은 임시주주총회다.

임시주주총회 부의 안건에 대한 세부사항 및 기타 변동사항이 발생할 경우 추후 이사회에서 확정해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보고됐다.

셀리드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109억원, 부채총계 367억원이며 자본총계 742억원이다. 매출액은 88억원, 영업손실은 113억원, 당기순손실은 121억원이다.

셀리드는 2019년 2월 20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셀리드의 주가는 9월 21일 오후 6시 40분 기준 2270원이며, 전일 대비 40원(−1.73%)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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