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05일 (월)

엘앤씨바이오, 최대주주 이환철 측 보유 비율 2.51%p 상승

엘앤씨바이오의 최대주주 이환철 측은 유상증자에 따른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배정으로 주식등 보유 비율이 21.92%에서 24.43%로 2.51%포인트 증가했다. 이환철 본인은 857817주의 신주인수권증서를 배정받았으며, 이번 보고서 기준 특별관계자 11인을 포함한 전체 보유 주식등의 수는 680만8914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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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 기업 엘앤씨바이오(290650)의 최대주주 이환철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4.43%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변동 원인은 유상증자에 따른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배정이다.

이환철과 특별관계자 11인의 2026년 9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680만891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9일 대비 89만6862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4.43%로 2.5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578만7052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지분율은 21.46%다.

이 중 보고자인 이환철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635만6931주로 보유 비율은 22.81%다. 특별관계자인 엘앤씨바이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16만3396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59%다. 이재호는 10만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36%다. 이미선은 4만882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15%다. 조건희는 3만5204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13%다. 황일선은 2만9525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11%다.

변동 사유로는 유상증자에 따른 구주주 신주인수권증서 배정이 제시됐다. 2026년 9월 16일자로 이환철은 신주인수권증서 85만7817주가 증가했다. 황일선은 3525주, 이미선은 4882주, 조건희는 4204주, 이지한은 979주, 이지성은 979주, 신성훈은 2142주, 손석우는 496주, 글로벌의학연구센터는 2326주, 엘앤씨바이오 사내근로복지기금은 1만9512주의 신주인수권증서가 각각 증가했다. 배정 기준 단가는 주당 3만9100원이다.

엘앤씨바이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566억원, 부채총계 2481억원이며 자본총계 2085억원이다. 매출액은 855억원, 영업이익은 44억원, 당기순손실은 1382억원이다.

엘앤씨바이오는 2018년 11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엘앤씨바이오의 주가는 9월 18일 오후 4시 33분 기준 4만5900원이며, 전일 대비 600원(−1.29%)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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