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약 개발기업 오스코텍(039200)의 최대주주 김성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2.25%로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 추가가 제시됐다.
김성연과 특별관계자 6인의 2026년 9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51만1248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9월 1일 대비 374만6193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22.25%로 9.80%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51만1248주이며 직전 보고일 대비 374만6193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22.25%로 9.80%포인트 증가했다.
이 중 보고자인 김성연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333만4768주로 보유 비율은 8.72%다. 특별관계자인 최은실은 143만287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3.74%다. 지케이에셋은 95만8900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2.51%다. 이기윤은 95만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2.48%다. 이효진은 94만6258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2.47%다.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 추가가 제시됐다. 2026년 9월 16일 기준으로 지케이에셋의 의결권있는 주식 95만8900주, 이기윤의 95만주, 이효진의 94만6258주, 이상호의 89만1035주가 각각 기타 방법으로 보유 내역에 증가했다. 이와 함께 김성연, 최은실, 지케이에셋, 이기윤, 이효진, 이상호는 2026년 9월 16일 의결권 공동행사 약정서를 체결해 의결권을 공동 행사하기로 했다.
오스코텍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299억원, 부채총계 430억원이며 자본총계 1868억원이다. 매출액은 998억원, 영업이익은 521억원, 당기순이익은 544억원이다.
오스코텍은 2007년 1월 1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오스코텍의 주가는 9월 17일 오전 11시 10분 기준 3만6300원이며, 전일 대비 1950원(+5.68%)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