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사성의약품 전문 기업 퓨쳐켐(220100)의 최대주주 지대윤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2.33%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유상증자 참여에 따른 유상신주 취득이며, 변동 사유는 신주인수권 행사 및 초과청약에 따른 보유주식수 변동으로 보고됐다.
지대윤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9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318만430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4일 대비 3만7876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2.33%로 1.50%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315만2302주로, 직전 보고일 대비 35만5545주 증가했다. 지분율은 12.21%로, 0.26%포인트 감소했다.
이 중 보고자인 지대윤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0만7852주로 보유 비율은 5.45%다. 특별관계자인 박영자는 140만19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5.42%다. 길희섭은 13만990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51%다. 지효진은 8만5789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33%다. CHI HYUNG MIN은 7만9342주를 보유했으며 보유 비율은 0.31%다.
변동 사유로는 신주인수권 행사 및 초과청약에 따른 보유주식수 변동이 제시됐다. 지대윤은 2026년 9월 14일 보유하고 있던 신주인수권증서 14만1712주가 신주인수권 행사로 소멸됐으며, 구주주 유상증자 청약으로 의결권있는 주식 14만1712주를 주당 5910원에 취득하고 초과청약으로 1만6898주를 추가 취득해 최종 140만7852주로 1만6898주 증가했다. 박영자는 같은 날 신주인수권증서 14만924주가 소멸됐으며, 구주주 유상증자 청약으로 14만924주를 주당 5910원에 취득하고 초과청약으로 1만6806주를 추가 취득해 최종 140만19주로 1만6806주 증가했다. CHI HYUNG MIN은 신주인수권증서 1만238주가 소멸됐으며, 구주주 유상증자 청약 1만238주 및 초과청약 1220주를 각각 주당 5910원에 취득해 최종 7만9342주로 1220주 증가했다. 지효진은 신주인수권증서 1만1070주가 소멸됐으며, 구주주 유상증자 청약 1만1070주 및 초과청약 1319주를 각각 주당 5910원에 취득해 최종 8만5789주로 1319주 증가했다. 길희섭은 신주인수권증서 5427주가 소멸됐으며, 구주주 유상증자 청약 5427주 및 초과청약 646주를 각각 주당 5910원에 취득해 의결권있는 주식 보유분이 11만4990주로 646주 증가했다. 유영일은 신주인수권증서 8298주가 소멸됐으며, 구주주 유상증자 청약 8298주 및 초과청약 987주를 각각 주당 5910원에 취득해 최종 6만4310주로 987주 증가했다.
퓨쳐켐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745억원, 부채총계 197억원이며 자본총계 548억원이다. 매출액은 187억원, 영업손실은 78억원이다.
퓨쳐켐은 2016년 12월 1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