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과용 영상 진단 장비 기업 레이(228670)의 최대주주 그래피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6.14%로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은 장외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주식양수도 계약에 따른 주식취득이 제시됐다.
그래피의 2026년 8월 1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408만7749주다. 보유비율은 26.14%로, 26.14%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408만7749주다.
그래피는 2026년 8월 10일 레이홀딩스와 이상철을 거래 상대방으로 의결권있는 주식 408만7749주를 1주당 1만2024원에 장외매수했으며 증감 수량은 408만7749주 증가했다. 이 중 레이홀딩스로부터 289만5937주(18.52%), 이상철로부터 119만1812주(7.62%)를 각각 주식양수도 계약을 통해 취득했다. 거래종결은 1차 2026년 9월 15일, 2차 2026년 9월 16일로 명시됐으며, 각 거래종결은 주식양수도계약에서 정한 선행조건의 충족 또는 면제를 전제로 한다고 보고됐다. 취득 자금은 491억5109만원이며 전환사채 및 전환우선주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 등 회사 보유자금으로 충당됐다.
레이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922억원, 부채총계 1174억원이며 자본총계 748억원이다. 매출액은 1113억원, 영업손실은 98억원, 당기순이익은 5억원이다.
레이는 2019년 8월 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료용 기기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레이의 주가는 2026년 8월 18일 14시 50분 기준 5120원이며, 전일 대비 250원(−4.66%)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