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대구광역시의사회 사회공헌사업단(대표이사 민복기)이 13일 대구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를 방문해 500만 원 상당의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개회식 공연 티켓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지역 장애인들에게 세계적인 스포츠·문화 행사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복기 대표이사(대구광역시의사회장)는 “지역의 장애인분들도 국제 스포츠 행사를 함께 즐기길 바란다”며 “의료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지원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