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사이언스(008930)가 최대주주 송영숙 등 특수관계인의 보유 주식이 170만9788주 감소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산 지분은 보통주식 3987만1695주로 발행주식총수(6839만1550주) 대비 58.30%이며, 직전 보고서(2026년 7월 7일 기준) 당시 4158만1483주(60.80%)에서 2.50%포인트 줄었다.
세부 변동 내역을 보면 친인척 임종훈이 2026년 8월 5일 보통주식 348만3808주 중 170만9788주를 장외매도해 보유 주식이 177만4020주(2.59%)로 감소했다. 친인척이자 발행회사 임원인 임주현은 2026년 7월 31일 차입주식 반환으로 보통주식 5만주가 줄어 보유 주식이 562만5990주(8.23%)가 됐다. 같은 날 친인척 김지우는 대여주식 수령으로 보통주식 5만주가 늘어 보유 주식이 6만3주(0.09%)로 증가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 최대주주 등 전체 보유 현황을 보면 최대주주 본인인 송영숙이 231만2760주(3.38%)를 보유하고 있다. 발행회사 임원인 신동국은 1564만9771주(22.88%), 한양정밀은 475만4449주(6.95%), 가현문화재단은 206만3054주(3.02%), 임성기재단은 210만1191주(3.07%)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1988년 6월 2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기타 금융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의 주가는 2026년 08월 07일 16시 10분 기준 4만4650원이며, 전일 대비 850원(+1.94%)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