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생 의약품 기업 파마리서치(214450)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562억2900만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33.7% 증가했다고 7일 공시했다.
파마리서치의 2026년 2분기 연결 잠정 실적은 매출액 1787억500만원, 영업이익 664억7000만원, 당기순이익 562억2900만원이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27.1%, 영업이익은 19.0%, 당기순이익은 33.7% 각각 증가했다. 지배기업소유주지분순이익은 565억7200만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9.3% 늘었다.
상반기 누계 기준으로는 매출액 3248억500만원, 영업이익 1237억6200만원, 당기순이익 1049억77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누계 대비 매출액은 26.1%, 영업이익은 23.0%, 당기순이익은 34.5% 증가했다.
품목군별 2026년 2분기 매출은 의료기기(내수) 644억9700만원, 의료기기(수출) 321억8600만원이며 화장품(내수) 165억8400만원, 화장품(수출) 435억8700만원이다. 의약품(내수)은 106억9500만원, 의약품(수출)은 77억400만원을 기록했다. 기타(내수) 29억1200만원, 기타(수출) 5억4000만원이었다.
해당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재무제표 기준이며, 외부감사인의 감사를 받지 않은 잠정치로 향후 변경될 수 있다.
파마리서치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1조 439억원, 부채총계 3200억원이며 자본총계 7239억원이다. 매출액은 5363억원, 영업이익은 2144억원, 당기순이익은 1683억원이다.
파마리서치는 2015년 7월 2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료용품 및 기타 의약 관련제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파마리서치의 주가는 2026년 8월 7일 11시 40분 기준 35만3000원이며, 전일 대비 4만1500원(−10.52%)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