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바이오 기업 한미약품(128940)의 10%이상주주 국민연금공단이 소유한 한미약품 주식 수량이 5만4833주 감소했다고 3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 주식 수는 131만9088주, 지분율은 10.3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31일 주식 수는 126만4255주, 지분율은 9.87%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만4833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0.43%포인트 하락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주가 5만4833주 감소했고, 최종 수량은 126만4255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장내매도였다. 거래단가는 31만4352원부터 45만8579원까지로 기재됐다. 마지막 매도 거래 이후 비고에 "10%미만"으로 기재됐다.
한미약품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조 1376억원, 부채총계 7147억원이며 자본총계 1조 4229억원이다. 매출액은 1조 5475억원, 영업이익은 2578억원, 당기순이익은 1871억원이다.
한미약품은 2010년 7월 30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의약품 제조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주가는 2026년 08월 03일 16시 10분 기준 34만5500원이며, 전일 대비 1만2000원(+3.6%)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