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개원 79주년을 맞은 춘해병원이 ‘춘해보건대학교병원’이란 이름으로 새 출발한다.
(학)춘해학원(이사장 김형석) 소속이란 정체성을 더 강화하고, 대학 연구 역량과 병원 임상 경험을 결합해 또 다른 시너지를 창출한다는 취지다. 또한 최신 의료 장비의 추가 도입부터 진료 프로세스 개선, 특성화 센터 역량 집중 등 대대적인 의료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는 선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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