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 신약 개발 기업 에이프릴바이오(397030)의 차상훈 대표이사가 소유한 주식 수량이 44만2500주 증가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2년 8월 2일 주식 수는 221만2500주, 지분율은 21.04%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7월 29일 주식 수는 265만5000주, 지분율은 8.21%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4만25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12.83%포인트 하락했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3년 11월 1일부터 2026년 7월 23일까지 보통주가 221만25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65만5000주가 됐다. 사유는 무상신주취득·장외매도였다. 처분단가는 3만2890원으로 기재됐다. 장외매도 상대방은 아이엠엠헬스케어제8호유한회사 외 1인으로 기재됐다.
에이프릴바이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971억원, 부채총계 8억원이며 자본총계 963억원이다. 매출액은 22억원, 영업손실은 73억원, 당기순손실은 97억원이다.
에이프릴바이오는 2022년 7월 28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업체로, 업종은 자연과학 및 공학 연구개발업이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에이프릴바이오의 주가는 2026년 07월 29일 16시 10분 기준 2만700원이며, 전일 대비 2150원(−9.41%)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