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부민병원(병원장 강대환)이 3월부터 새 멤버 5명으로 병원 진료 역량을 더 강화한다. 전통적으로 강한 관절센터엔 정형외과 구본재, 새롭게 키워가고 있는 내과계엔 소화기내과 안일우와 신장내과 강효진, 그리고 영상의학과엔 이가영, 응급의학과엔 김선 전문의를 투입한다.

그중 정형외과 구본재 과장은 서울대병원과 서울보라매병원 임상교수를 거쳤고, 소화기내과 안일우 과장은 해운대백병원 임상교수를 거쳤다.
신장내과 강효진 과장은 동아대병원 임상교수 출신으로 창원한마음병원을 거쳐 부민병원에 합류했다. 이어 영상의학과 이가영 과장은 부산백병원 유방영상 진료교수를 거쳤고, 응급의학과 김선 과장은 서울아산병원에서 수련했다.
강대환 병원장은 27일 “각 분야에서 실력을 갖춘 의료진이 합류하면서 진료의 전문성과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됐다”며 “앞으로도 우수 의료진 영입과 지속적인 진료 시스템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